반년만에 또 임신이네요...
29년 살면서 한번도 임신한 적 없다가 올해 1월에 임신하고 3월에야 알게돼서 10주차에 수술했는데... 생리 일주일째 밀려서 설마싶어서 임테기 해보니 선명하게 두줄이네요 진짜 어쩌죠 막막해요 결혼 생각 없어서 지울거지만 몸에 무리 갈까봐 제일 걱정돼요 이걸 알면서 피임 제대로 안한게 한심하고 그냥 미치겠어요ㅜ 그나마 다행인게 이번에는 5주차라는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