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절수술 엄마한테라도 말 하는게 나을까요..

20 일전
곧 6주가 되어가고 , 28살입니다 .
저는 낳고싶은데 남자친구는 전혀 생각이 없어보여 일단 중절을 생각중이에요.

근데 입덧도 너무 심하고 몸도 너무 안좋고
중절하고나서 몸관리 잘 해줄게 제일 엄마밖에 안떠오르고..

뭔가 죄지은거같은데 엄마한테라도 말하는게 나을까요

어디 너무 힘든데 말할데도 없고 .. 누가 나좀 도와줬음 좋겠는데 이 상황에
엄마밖에 떠오르지않아서 ..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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