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6주차 MTX 약물중절 상세후기
안녕하세요.
저도 정보 찾을 때 후기글이 진짜 많이 도움됐어서
MTX 약물중절로 진행했던 후기 남겨봐요ㅠㅠ
저는 처음 확인했을 때 5주 정도였고
생각보다 갑자기 결정해야 하는 상황이라
수술이랑 이것저것 같이 많이 알아봤었어요.
※ 약물의 각 역할
▶ MTX 주사
MTX 주사는 원래 자궁외임신인 분들에게 사용하는 약물이고,
원장쌤 말씀으로는 산모가 분만을 시도할 때도 이용되는 약물이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설명해주셨구요.
주사 맞을 때는 아주 조큼 아프긴 했어요ㅠㅠ
(엉덩이주사입니다.)
▶ 수술 전후 복용약
수술 전후에 복용하는 약은
자궁 수축이나 통증 조절, 감염 관리 쪽으로 같이 챙겨주셨고
저는 안내받은 대로 빠뜨리지 않고 먹었어요.
▶ 유착방지제
유착방지제는 수술 후 자궁 안쪽 조직끼리
서로 붙는 현상을 줄이기 위해 사용하는 제품이라고 들었어요.
자궁내막이 회복되는 동안
조직끼리 직접 맞닿는 것을 줄여주는 역할이라고 해서
나중에 괜히 후회할까 봐 저는 패키지에 포함해서 진행했어요.
▶ 약
약은 원장쌤이 질 입구를 통해 넣어주시고,
자궁이 수축하면서 자궁 안의 아기집이 밖으로 나오는 데
도움을 주는 역할이라고 설명해주셨어요.
약을 넣고 나면 배가 아플 수도 있다고 해서
처방받은 타이레놀도 같이 챙겨 먹었어요.
▶ 패키지로 진행한 이유
패키지라서 검사부터 수술, 필요한 약까지
한 번에 설명 들을 수 있었던 점은 편했어요.
따로 하나씩 추가하는 느낌보다는
처음부터 전체적인 과정을 같이 안내받으니까
조금 덜 복잡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저보다 아기집이 크신 분들도
2번 정도로 끝났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저도 처음에는 주사 횟수가 얼마나 될지 제일 궁금했는데.. 전 운좋게 1번만에 종결됐어요..
4~5주차쯤 알아보고 계신 분들이라면
아기집 크기나 위치, 자궁 상태 등에 따라서
진행 과정이나 횟수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니까
본인 상태 기준으로 설명을 들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도 하기 전에는 후기 진짜 많이 찾아봤던 사람이라ㅠㅠ
혹시 비슷한 상황이신 분들께 조금이라도 참고가 됐으면 좋겠어요.
저도 정보 찾을 때 후기글이 진짜 많이 도움됐어서
MTX 약물중절로 진행했던 후기 남겨봐요ㅠㅠ
저는 처음 확인했을 때 5주 정도였고
생각보다 갑자기 결정해야 하는 상황이라
수술이랑 이것저것 같이 많이 알아봤었어요.
※ 약물의 각 역할
▶ MTX 주사
MTX 주사는 원래 자궁외임신인 분들에게 사용하는 약물이고,
원장쌤 말씀으로는 산모가 분만을 시도할 때도 이용되는 약물이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설명해주셨구요.
주사 맞을 때는 아주 조큼 아프긴 했어요ㅠㅠ
(엉덩이주사입니다.)
▶ 수술 전후 복용약
수술 전후에 복용하는 약은
자궁 수축이나 통증 조절, 감염 관리 쪽으로 같이 챙겨주셨고
저는 안내받은 대로 빠뜨리지 않고 먹었어요.
▶ 유착방지제
유착방지제는 수술 후 자궁 안쪽 조직끼리
서로 붙는 현상을 줄이기 위해 사용하는 제품이라고 들었어요.
자궁내막이 회복되는 동안
조직끼리 직접 맞닿는 것을 줄여주는 역할이라고 해서
나중에 괜히 후회할까 봐 저는 패키지에 포함해서 진행했어요.
▶ 약
약은 원장쌤이 질 입구를 통해 넣어주시고,
자궁이 수축하면서 자궁 안의 아기집이 밖으로 나오는 데
도움을 주는 역할이라고 설명해주셨어요.
약을 넣고 나면 배가 아플 수도 있다고 해서
처방받은 타이레놀도 같이 챙겨 먹었어요.
▶ 패키지로 진행한 이유
패키지라서 검사부터 수술, 필요한 약까지
한 번에 설명 들을 수 있었던 점은 편했어요.
따로 하나씩 추가하는 느낌보다는
처음부터 전체적인 과정을 같이 안내받으니까
조금 덜 복잡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저보다 아기집이 크신 분들도
2번 정도로 끝났다고 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저도 처음에는 주사 횟수가 얼마나 될지 제일 궁금했는데.. 전 운좋게 1번만에 종결됐어요..
4~5주차쯤 알아보고 계신 분들이라면
아기집 크기나 위치, 자궁 상태 등에 따라서
진행 과정이나 횟수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니까
본인 상태 기준으로 설명을 들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도 하기 전에는 후기 진짜 많이 찾아봤던 사람이라ㅠㅠ
혹시 비슷한 상황이신 분들께 조금이라도 참고가 됐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