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제발 아무나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임신인줄 모르고있다가 20주차에 알게되었어요
지금은 26주차인데 너무 힘들고 죽고싶을정도에요
근데 남자친구는 직업도 없고 저는 직장을 다니는사람이고
결혼생각도있었던게 아닌데 갑자기 아기가 생겨서 뭘 어떻게해야할지 모르는상황이에요
남자찬구는 급 공격형 저는 급 회피형이고 그런성격차이도 너무 힘들고
술먹으면 폭력적인 태도,욕설이 있는게 저는 너무 싫고 이사람과 미래를 생각할수없게되더라구요
저는 솔직히 이 아이가 태어나도 행복하게 해줄수없을거같은 두려움은 크고
차라리 저는 지금이라도 중절수술을 하고싶더라구요
지금은 26주차인데 너무 힘들고 죽고싶을정도에요
근데 남자친구는 직업도 없고 저는 직장을 다니는사람이고
결혼생각도있었던게 아닌데 갑자기 아기가 생겨서 뭘 어떻게해야할지 모르는상황이에요
남자찬구는 급 공격형 저는 급 회피형이고 그런성격차이도 너무 힘들고
술먹으면 폭력적인 태도,욕설이 있는게 저는 너무 싫고 이사람과 미래를 생각할수없게되더라구요
저는 솔직히 이 아이가 태어나도 행복하게 해줄수없을거같은 두려움은 크고
차라리 저는 지금이라도 중절수술을 하고싶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