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주차…
제가 지금 20살 인데 남자친구랑 어쩌다가.. 임신을 하게되었어요 ..
주변에 가격 싸고 잘하는 중절 흡입 수술 하는데 아시면 연락 주세요..
저는 낳고 싶었지만 아기 한테 너무 미안하네요 .. 부모님도 허락 안해주시고 그래서 진짜 너무 미안하지만 수술을 결정하게 되요 진짜 너무 힘들지만 쉽지 않은 결정을 내렸어요 .. 아기한테 너무 미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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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낳고 싶었지만 아기 한테 너무 미안하네요 .. 부모님도 허락 안해주시고 그래서 진짜 너무 미안하지만 수술을 결정하게 되요 진짜 너무 힘들지만 쉽지 않은 결정을 내렸어요 .. 아기한테 너무 미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