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주차 5일 수술후기
지금 회복실에 영양제 맞고 누워있는데 생리통 보다 조금 더 아프네요 수술 직후에는 배가 찢어진거같이 너무 아파서 소리지르고 울고 난리였습니다 다행히 간호사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의사선생님도 설명도 잘해주시고 나근나근 하셔서 긴장이 조금이나마 덜 되었어요 인생에서 두번은 경험하고 싶지 않네요ㅠㅠ 수술 앞두신 분들 너무 힘드시겠지만 마음 단단히 먹으시고 힘내세요! 같이 힘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