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전 포함 8주차 후기
안녕하세요. 수술하고 2시간뒤 글 씁니다 ㅋㅋㅋㅋㅋ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자 글을 끄적이네요.. 저는 서울에 거주하고 있지 않지만 무작정 그냥 서울로 가서 했고 여의사만 있는 병원으로 갔습니다.
우선 초음파로 차수 확인하고 자궁 건강도 확인 하고 상담하고 난 후 간호사분과 가격 상담을 했습니다. 저는 비타민 주사도 2개 맞고 해서 총 121만원이 들었습니다. 가격이 후덜덜 했지만 일단 차수가 늘어날수록 가격도 늘어나기에 바로 동의 하고 회복실 침대에 누워서 자궁 넓히는? 주사를 맞고 다른 수액도 맞은 후 수술실에 들어가서 팔다리가 묶인 상태에서 마취약을 투여했습니다. 어지럽다가 바로 기절을 했고 15분뒤 간호사분이 일어나서 부축 해주시길래 안 믿겨서 벌써 끝난건가요? 하고 물어봤는데 그렇다네요.. 그렇게 회복실에가서 비타민 주사를 하나 더 맞고 오분정도 쉬다가 퇴원 했습니다. 솔직히 배는 생리통 첫날 정도만 아프고 저는 20분뒤에 바로 밥 먹고 폴짝 폴짝 뛰어다녔습니다.. 휴 어쨋든 병원 잘 알아보시고 가는게 좋을거 같아요ㅠㅠ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자 글을 끄적이네요.. 저는 서울에 거주하고 있지 않지만 무작정 그냥 서울로 가서 했고 여의사만 있는 병원으로 갔습니다.
우선 초음파로 차수 확인하고 자궁 건강도 확인 하고 상담하고 난 후 간호사분과 가격 상담을 했습니다. 저는 비타민 주사도 2개 맞고 해서 총 121만원이 들었습니다. 가격이 후덜덜 했지만 일단 차수가 늘어날수록 가격도 늘어나기에 바로 동의 하고 회복실 침대에 누워서 자궁 넓히는? 주사를 맞고 다른 수액도 맞은 후 수술실에 들어가서 팔다리가 묶인 상태에서 마취약을 투여했습니다. 어지럽다가 바로 기절을 했고 15분뒤 간호사분이 일어나서 부축 해주시길래 안 믿겨서 벌써 끝난건가요? 하고 물어봤는데 그렇다네요.. 그렇게 회복실에가서 비타민 주사를 하나 더 맞고 오분정도 쉬다가 퇴원 했습니다. 솔직히 배는 생리통 첫날 정도만 아프고 저는 20분뒤에 바로 밥 먹고 폴짝 폴짝 뛰어다녔습니다.. 휴 어쨋든 병원 잘 알아보시고 가는게 좋을거 같아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