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9주5일 오늘 수술했어요.
수술비 저렴한곳으로 찾다 파주에서 부천까지갔네요
9주5일 80만원 현금으로 했어요
저같은경우는 출산경험이 있어서 따로 확장약은 안쓰고 그냥 했어요
가서 초음파보고 진통제맞고 수술실가서 내진으로 확인하고 소독 후 마취들어갔는데
제가 마취 잘 안될까봐 걱정했더니 중간중간 2번 더 했다더라구요
무튼 마취독에 하나도 안아팠고 끝나고 회복실에서 링겔맞는내내 잤다고해여되나.. 약에취해 해롱거렸어요..ㅋㅋ
저는 보호자 없이 혼자가서 전화로 보호자 확인했고 선생님이 더 쉬다가라했는데 배고파서 걍 나왔어요..ㅋㅋ
덕분에 해롱거리면서 지금 밥먹고있네요
마취깨면 어덜진 모르겠어요
무튼 무서웠지만 크게 아프진 않았습니다
9주5일 80만원 현금으로 했어요
저같은경우는 출산경험이 있어서 따로 확장약은 안쓰고 그냥 했어요
가서 초음파보고 진통제맞고 수술실가서 내진으로 확인하고 소독 후 마취들어갔는데
제가 마취 잘 안될까봐 걱정했더니 중간중간 2번 더 했다더라구요
무튼 마취독에 하나도 안아팠고 끝나고 회복실에서 링겔맞는내내 잤다고해여되나.. 약에취해 해롱거렸어요..ㅋㅋ
저는 보호자 없이 혼자가서 전화로 보호자 확인했고 선생님이 더 쉬다가라했는데 배고파서 걍 나왔어요..ㅋㅋ
덕분에 해롱거리면서 지금 밥먹고있네요
마취깨면 어덜진 모르겠어요
무튼 무서웠지만 크게 아프진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