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토요일 수술 예약했어요

4 년전
저는 하루라도 빨리 하고싶었는데 평일은 근무가 풀이라서 토요일에 하기로 했네요 ㅠㅠ 아가가 좀더 크게 되면 수술할때 더 아플까봐 무섭네요.. 남자친구가 걱정하지말고 자기가 옆에 계속 있어줄거라고는 말해주는데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에요... 잘할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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