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주3일차 수술하고왔어요

꾸앙
4 년전
예약하고 갔는데 생각보다 주수가더나와서놀랬어요

무서웠는데 간호사분들다친절하시구 쫄았는데 마취하고 눈뜨니까 회복실이였네요 몸이너무추웠어요 전기장판온도올려주신거기억나네요ㅠㅠ

지금은 출혈있고 약간배가생리통처럼 불편한정도네요

50에 했네요 카드로해서 55요 부가세요

약값은 2만천원정도구요

치료받으러 3일가야한다해서 걱정이네요 거리가좀있어서ㅠㅠ

심적으로심난하고 몸도피곤해서 이제자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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