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하고 무섭네요...
남자친구와 3개월정도 만났고...
지금은 임신 5주차입니다.
4주차때 얼리테스크로 임신 사실을 알았고 남자친구는 낳자고 하더군요. 남자친구랑은 자차로 1시간거리 지역에 살아요.
남자친구 어머니가 코로나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해서 본인도 회사못가고 자택격리라 일주일 후에 만나서 다시 이야기 하기로 했어요. 회사에 말하고 반차쓰고 오기로 했는데 회사쪽에서는 자택격리자가 많아 반차어렵다고 해서 퇴근후에 만나기로 했어요.
제가 입덧이 심해서 식사가 좀 어렵습니다... 자다가도 냄새가 조금 나면 바로 구역질을 해대고.. 제 몸 괜찮은지 식사는했는지도 잘 물어봐줬어요. 그렇게 일주일이 지나고
만나서 이야기를 하며 앞으로 어떻게 할것인지 물었습니다.
아무말 못하더군요... 일주일동안 아무런 생각을 안한건지? 물어봤더니 아무생각하지 않은건 아니라며, 돈문제가 제일 크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다른문제로 대출을 신청한게 있는데 그게해결되면 그후에 다시 이야기하자고 합니다.
그러면서 좋지 않은 내용이라 저한텐 이야기 못해준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일단 낳자라고는 계속 이야기를 해요. 24일.25일 까지 은행에서 연락온다니 이틀만 기다려 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기다리고 있는데 25일 저녁부터 연락두절이네요...
카톡도 전화도 보이스톡도 안받습니다... 이사람에 대해 아는게ㅜ없어요.. 집도..회사도...친구도... 아는거라곤 휴대폰번호 이름 나이..참...생각해보니 어의가 없네요..
이제 5주차 지났어요... 저도 결단을 해야겠죠...?
지금은 임신 5주차입니다.
4주차때 얼리테스크로 임신 사실을 알았고 남자친구는 낳자고 하더군요. 남자친구랑은 자차로 1시간거리 지역에 살아요.
남자친구 어머니가 코로나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해서 본인도 회사못가고 자택격리라 일주일 후에 만나서 다시 이야기 하기로 했어요. 회사에 말하고 반차쓰고 오기로 했는데 회사쪽에서는 자택격리자가 많아 반차어렵다고 해서 퇴근후에 만나기로 했어요.
제가 입덧이 심해서 식사가 좀 어렵습니다... 자다가도 냄새가 조금 나면 바로 구역질을 해대고.. 제 몸 괜찮은지 식사는했는지도 잘 물어봐줬어요. 그렇게 일주일이 지나고
만나서 이야기를 하며 앞으로 어떻게 할것인지 물었습니다.
아무말 못하더군요... 일주일동안 아무런 생각을 안한건지? 물어봤더니 아무생각하지 않은건 아니라며, 돈문제가 제일 크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다른문제로 대출을 신청한게 있는데 그게해결되면 그후에 다시 이야기하자고 합니다.
그러면서 좋지 않은 내용이라 저한텐 이야기 못해준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일단 낳자라고는 계속 이야기를 해요. 24일.25일 까지 은행에서 연락온다니 이틀만 기다려 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기다리고 있는데 25일 저녁부터 연락두절이네요...
카톡도 전화도 보이스톡도 안받습니다... 이사람에 대해 아는게ㅜ없어요.. 집도..회사도...친구도... 아는거라곤 휴대폰번호 이름 나이..참...생각해보니 어의가 없네요..
이제 5주차 지났어요... 저도 결단을 해야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