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네요

saadmme
4 년전
테스트기를 통해 알게 된지 이틀.. 결정까지 짧으면 짧고 길면 긴 시간 고민하다가 내일 병원을 가네요.. 테스트기를 아직 버리지 못했어요 보내줘야 한다는걸 알면서도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나고 제 자신이 참 한심하고 원망스럽네요.. 왜 이렇게 생각이 짧았을까, 왜 진작에 조심하지 못했을까.. 내 잘못인지라 너무나 미안해지네요.. 제가 준비가 되었을 때 다시 찾아와주면 좋겠어요..
저와 같은 마음이신분들이 참 많겠죠 마음들 빨리 추스리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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