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후기 입니다.
저는 5주 였어요.
저는 천안사는데, 혹시라도 아는사람을 만날까 싶어서
평택에서 수술 받았어요.
제가 잘하는 짓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홀대하지 않으셨고
의사선생님, 간호사선생님 다 처음부터 끝까지
불편한곳은 없는지 잘 케어해주셨습다.
가격은 70인데
영양제, 유착방지제, 진통제 다 맞으면서 20 추가됐어요.
1인 회복실은 아니지만 커텐으로 다 구분되어 있고
이불과 전기장판이 따뜻해서 회복 잘 하다 집에 왔어요.
아 그리고 카드도 가능하다고 했어요.
물론 죄책감이 들긴 하지만
낳고나서 남부럽지않게 키우지도 못하고
나도 힘들고 애도 힘들바엔
차라리 지금 나혼자 힘든게 낫다고 생각하면서
마인드컨트롤 중입니다.
다른 분들도 너무 죄책감 가지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천안사는데, 혹시라도 아는사람을 만날까 싶어서
평택에서 수술 받았어요.
제가 잘하는 짓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홀대하지 않으셨고
의사선생님, 간호사선생님 다 처음부터 끝까지
불편한곳은 없는지 잘 케어해주셨습다.
가격은 70인데
영양제, 유착방지제, 진통제 다 맞으면서 20 추가됐어요.
1인 회복실은 아니지만 커텐으로 다 구분되어 있고
이불과 전기장판이 따뜻해서 회복 잘 하다 집에 왔어요.
아 그리고 카드도 가능하다고 했어요.
물론 죄책감이 들긴 하지만
낳고나서 남부럽지않게 키우지도 못하고
나도 힘들고 애도 힘들바엔
차라리 지금 나혼자 힘든게 낫다고 생각하면서
마인드컨트롤 중입니다.
다른 분들도 너무 죄책감 가지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