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톡

중절수술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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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년전
12월9일에 중절 수술을하고 3일? 일주일 정도 피 쪼꼼씩나와서 걱정해서 병원을 가보려고도 했는데 피고임이 있어서 피빼는 수술할까봐 무서워서 안가고 그냥 집에서 아프면 미역국을 지속적으로 먹었더니 괜찮아졌어요.
비용은 5주차여서 50만원정도 했어요
그리고 한달이 지나고서야 생리를 시작하더라구요 시작할땐 묵혀있던 피들이 한번에 나와서 그런지양은 엄청 많이 나왔어요.
수술할때 고통은 누가 엄청 쎄게 잡아땡긴느낌이였고 수술당일날 열심히 걸어서 집갔던 기억이있네요. 전날에 긴장을 많이하고 당일날엔 엄청 떨면서 수술받았고 수술할때 중간에 마취깨서 고통을 다 느꼈어요 마취 안풀리는데 가서 수술하세요!
지금은 몸이 온전히 다 돌아와서 잘지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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