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7주6일 전주 흡입술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7주4일에 임신사실을 알았고 6일에 수술을 했어요
저는 관계일로부터 주수를 세는줄알았는데
마지막생리시작일부터 주수가 시작되더라구요?
그래서 벌써 7주 5일이라니.. 부랴부랴 병원을 알아봤어요
처음엔 전주에 정보도 없고
서울이나 타지역이 저렴해서 타지역을 갈까했는데
이게 한번 방문하고 끝이 아니고 며칠 뒤에 또 와서 잘 수술됬는지
확인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저희 지역에서 했어요
A산부인과
저는 토닥에 정보가 없어서 여러군데 전화를 걸어서 맨 처음 A산부인과를 방문했어요. 전주 산부인과로 쳤을때 후기가 제일 좋은곳이여서 방문했어요
맨 처음 초음파검사 + 세균있는지 검사를 했구요
비용은 6만원결제를 했어요
여기는 수술비 + 유착방지제 + 영양제하면 110-120돈을 부르시더라구요
후기가 좋고 친절했지만 너무 비싸서 패스
B산부인과
여기는 나름 산부인과로 유명한 곳이였는데요
제가 A산부인과에서 받은 초음파사진을 보여드리니 따로 초음파도 안 찍고
진료비도 안받고 수술일정 잡고 가라고 하셔서
인간적으로 배려해주셔서 감사하더라구요
게다가 비용도 7-80이라고 해서 여기다! 여기로 결정했어요
추가로 영양제는 4.5만원짜리있고 9만원짜리가 있어요
여기는 코로나검사를 해야 회복실이용이 가능하더라구요
보호자없이 수술이 가능한데
보호자도 방문할려면 코로나 검사를 해야해요
수술당일
1. 접수
2. 자궁넓히는약 넣기
3. 수납
4. 회복실올라가서 포도당 수액 맞으면서 한 3-40분 기다림
5. 수술 (약 15분걸림. 수술하면서도 계속 포도당수액맞음)
6. 수술끝나고 수액+영양제 계속 맞음.
포도당 수액 다 들어가는데 약 3시간 넘게 걸렸어요..
저는 9시반에와서 3시정도에 집에 귀가했어요
시간여유는 꼭 두고 방문하시구요
후기에서 아프다는 말씀들이 많아서 걱정을 많이했는데
저는 별로 아프지않았어요!
평소 생리통보다도 더 안아팠어요(생리통 2일째빼고는 없는편. 안 심함)
게다가 수면마취로 진행을 하니
숫자를 세다가 어느새 스르륵 잠이 들더라구요
깨있을때는 이미 침대 .. ㅎㅎ
남자의사선생님이여서 처음엔 좀 그랬지만 별생각 안들더라구요
간호사분들도 다 40대셔서 친근하고 따뜻하게 잘 챙겨주셔서 좋았어요
저는 7주4일에 임신사실을 알았고 6일에 수술을 했어요
저는 관계일로부터 주수를 세는줄알았는데
마지막생리시작일부터 주수가 시작되더라구요?
그래서 벌써 7주 5일이라니.. 부랴부랴 병원을 알아봤어요
처음엔 전주에 정보도 없고
서울이나 타지역이 저렴해서 타지역을 갈까했는데
이게 한번 방문하고 끝이 아니고 며칠 뒤에 또 와서 잘 수술됬는지
확인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저희 지역에서 했어요
A산부인과
저는 토닥에 정보가 없어서 여러군데 전화를 걸어서 맨 처음 A산부인과를 방문했어요. 전주 산부인과로 쳤을때 후기가 제일 좋은곳이여서 방문했어요
맨 처음 초음파검사 + 세균있는지 검사를 했구요
비용은 6만원결제를 했어요
여기는 수술비 + 유착방지제 + 영양제하면 110-120돈을 부르시더라구요
후기가 좋고 친절했지만 너무 비싸서 패스
B산부인과
여기는 나름 산부인과로 유명한 곳이였는데요
제가 A산부인과에서 받은 초음파사진을 보여드리니 따로 초음파도 안 찍고
진료비도 안받고 수술일정 잡고 가라고 하셔서
인간적으로 배려해주셔서 감사하더라구요
게다가 비용도 7-80이라고 해서 여기다! 여기로 결정했어요
추가로 영양제는 4.5만원짜리있고 9만원짜리가 있어요
여기는 코로나검사를 해야 회복실이용이 가능하더라구요
보호자없이 수술이 가능한데
보호자도 방문할려면 코로나 검사를 해야해요
수술당일
1. 접수
2. 자궁넓히는약 넣기
3. 수납
4. 회복실올라가서 포도당 수액 맞으면서 한 3-40분 기다림
5. 수술 (약 15분걸림. 수술하면서도 계속 포도당수액맞음)
6. 수술끝나고 수액+영양제 계속 맞음.
포도당 수액 다 들어가는데 약 3시간 넘게 걸렸어요..
저는 9시반에와서 3시정도에 집에 귀가했어요
시간여유는 꼭 두고 방문하시구요
후기에서 아프다는 말씀들이 많아서 걱정을 많이했는데
저는 별로 아프지않았어요!
평소 생리통보다도 더 안아팠어요(생리통 2일째빼고는 없는편. 안 심함)
게다가 수면마취로 진행을 하니
숫자를 세다가 어느새 스르륵 잠이 들더라구요
깨있을때는 이미 침대 .. ㅎㅎ
남자의사선생님이여서 처음엔 좀 그랬지만 별생각 안들더라구요
간호사분들도 다 40대셔서 친근하고 따뜻하게 잘 챙겨주셔서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