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술했어요

4 년전
작년에 둘째 출산하고

계획에없던 셋째가 생겨서

마음은 아프지만 수술 결정하고

오늘 오전에 수술했습니다

인터넷 찾아보다가 병원찿아서

했구요

여의사선생님 친철했고

간호사샘도 친철했습니다

진짜 시간이 얼마 안걸리더라구요..

다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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