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중절수술 예정입니다.
남자친구와 동거중 임신이 되었는데 남자친구가 아직 경제적으로 준비가 되지않아 중절을 선택하기로했습니다.
근무는 3교대에 코로나 양성으로 격리됐던 터라 근무가 전혀 맞지를 않아 토요일에 오전 수술받고 오후에 근무하러 가야하는데 과연 괜찮을까 싶네요.
중절가능 산부인과라고 온라인에 나오는 병원들은 하나같이 네이버에 제대로 등록도 안되어있고 후기도 제대로 된 곳이 없는터에 불안감은 커져만 가고 이전에 의료사고는 없었는지 의료진은 숙달되었는지 알 길이 없네요.
사실 금전적으로도 너무 부담이 되고.. 속은 너무 울렁거려서 일상생활도 곤란합니다.. 너무 힘이 듭니다.
제대로 된 병원에서 중절수술을 받고 제대로 된 후처치를 받고 몸조리도 하고싶네요..
근무는 3교대에 코로나 양성으로 격리됐던 터라 근무가 전혀 맞지를 않아 토요일에 오전 수술받고 오후에 근무하러 가야하는데 과연 괜찮을까 싶네요.
중절가능 산부인과라고 온라인에 나오는 병원들은 하나같이 네이버에 제대로 등록도 안되어있고 후기도 제대로 된 곳이 없는터에 불안감은 커져만 가고 이전에 의료사고는 없었는지 의료진은 숙달되었는지 알 길이 없네요.
사실 금전적으로도 너무 부담이 되고.. 속은 너무 울렁거려서 일상생활도 곤란합니다.. 너무 힘이 듭니다.
제대로 된 병원에서 중절수술을 받고 제대로 된 후처치를 받고 몸조리도 하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