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술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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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년전
여기서는 다행히 10주에 받아주셔서 사인하자마자 바로 수술햇어요

마취하고 이런저런 말한것같은데 민망하지만

또 배가아프면서 초음파사진도 생각나고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애기한테는 미안하지만 집에 두딸에데 더 잘하며

내자신도 반성하고 다신 이런일없게 미레나 수술도하려구요

미뤄두었던 자격증도 이젠 정말 따서 내일에 집중해야할것같아요..

다들 좋은하루보내시고 너무 죄책감가지마시고 하시는일에 집중하시고 화이팅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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