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술을했는데 제가 어떤마음을 가지고있어야야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이틀전에 임테기 통해서 임신 확인했고 남자친구와 이야기를 했어요
남자친구에게도 말하지 못해 너무 답답한 마음에 여기에 글을 써보아요,,
남자친구는 31살 저는 24살이구 사귄지 2주 된 사이입니다 남친은 공단을 다니지만 저는 이제 회사에 합격을해서 취직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임신이 찾아왔네요 ,, 그래서 너무 당황스럽고 황망한 마음이였습니다. 낳게된다면 저는 취직은 당연 앞으로 제가 하려고했던 쌓아왔던 일을 허물어야했고 주위에 어린나이에 애기를 낳아 힘들게키우는 친구들을 보고 나는 그러지 않아야지 생각했어서 그런지 저는 절대 낳을수 없다는 생각을 갖고있었구 남친은 낳을 생각을 갖고있었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책임감있는 남친의 마음에 지워야한다는 생각만 갖고있던 제가 바보같아 다시 낳는쪽으로 생각을 고민을 했는데 도저히 안되겠더리구여 부모님께도 절대 말도 못하겠고 안정된 삶도아니고 혼자 독립도 못하는 이런 상황에서 낳아 힘들게 사고싶지않았어요 자신도 없고 무책임한 아무것도 못하는 무쓸모인 사람. 이런생각 밖에 들지않고 낙태라는 자체가 너무 힘들었어요
결국에는 병원에가서 수술을 했지만 죄책감도 크고 슬프지만 오빠가 나를 그런사람으로 볼까 그것도 무서워서 더 힘든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남친에게 내 한 선택에 대해 실망했을것 같다 앞으로 나를 보기 좀 그렇다면 그만만나자고 말해도되니까 눈치보지마라고 했더니 며칠만 생각할 시간을 주라고 하더라구여..
제 친구는 니가 왜 그사람을 배려하냐고 하는데 제가 잘못된 생각을 하고있는건지 모르겠어요
어리다면 어리고 어른이라면 어른인데 제가 어린마음에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앞으로 안좋은 생각만 할 것 같아서 언니, 이모들에게 여쭤보아요..
남자친구에게도 말하지 못해 너무 답답한 마음에 여기에 글을 써보아요,,
남자친구는 31살 저는 24살이구 사귄지 2주 된 사이입니다 남친은 공단을 다니지만 저는 이제 회사에 합격을해서 취직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임신이 찾아왔네요 ,, 그래서 너무 당황스럽고 황망한 마음이였습니다. 낳게된다면 저는 취직은 당연 앞으로 제가 하려고했던 쌓아왔던 일을 허물어야했고 주위에 어린나이에 애기를 낳아 힘들게키우는 친구들을 보고 나는 그러지 않아야지 생각했어서 그런지 저는 절대 낳을수 없다는 생각을 갖고있었구 남친은 낳을 생각을 갖고있었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책임감있는 남친의 마음에 지워야한다는 생각만 갖고있던 제가 바보같아 다시 낳는쪽으로 생각을 고민을 했는데 도저히 안되겠더리구여 부모님께도 절대 말도 못하겠고 안정된 삶도아니고 혼자 독립도 못하는 이런 상황에서 낳아 힘들게 사고싶지않았어요 자신도 없고 무책임한 아무것도 못하는 무쓸모인 사람. 이런생각 밖에 들지않고 낙태라는 자체가 너무 힘들었어요
결국에는 병원에가서 수술을 했지만 죄책감도 크고 슬프지만 오빠가 나를 그런사람으로 볼까 그것도 무서워서 더 힘든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남친에게 내 한 선택에 대해 실망했을것 같다 앞으로 나를 보기 좀 그렇다면 그만만나자고 말해도되니까 눈치보지마라고 했더니 며칠만 생각할 시간을 주라고 하더라구여..
제 친구는 니가 왜 그사람을 배려하냐고 하는데 제가 잘못된 생각을 하고있는건지 모르겠어요
어리다면 어리고 어른이라면 어른인데 제가 어린마음에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앞으로 안좋은 생각만 할 것 같아서 언니, 이모들에게 여쭤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