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주차4일 쌍둥이
오늘 의정부에있는 병원에서 쌍둥이 중절 수술 하고왔습니다.
테스터기에 두줄이 떠서 바로 병원갔는데 아기집이 안보인다고 일주일 뒤에 다시 확인해보자하셔서 확인하였더니 아기집이 두개가 보였네요,,
참 기분이 이상하더라고여,,쌍둥이 일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마음이 더 착잡하더라구요,,남들은 어렵다는 쌍둥이 임신인데 하필이면 저희를 만나 이렇게 떠나 보낸다는게,,아직 저희가 능력이 안되서 비록 수술을 했지만 나중에 만나게 될 아가 천사한테 더 잘해주려고여,,비용은 아기집이 두개라 1.5배 더 들었습니다. 수술하기전에 엄청 걱정했는데 수면 마취하고 일어나보니 수술은 끝난 상태였고 회복실에서 회복하고 퇴원했습니다. 아픈정도는 생리통 정도 인것같아요
테스터기에 두줄이 떠서 바로 병원갔는데 아기집이 안보인다고 일주일 뒤에 다시 확인해보자하셔서 확인하였더니 아기집이 두개가 보였네요,,
참 기분이 이상하더라고여,,쌍둥이 일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마음이 더 착잡하더라구요,,남들은 어렵다는 쌍둥이 임신인데 하필이면 저희를 만나 이렇게 떠나 보낸다는게,,아직 저희가 능력이 안되서 비록 수술을 했지만 나중에 만나게 될 아가 천사한테 더 잘해주려고여,,비용은 아기집이 두개라 1.5배 더 들었습니다. 수술하기전에 엄청 걱정했는데 수면 마취하고 일어나보니 수술은 끝난 상태였고 회복실에서 회복하고 퇴원했습니다. 아픈정도는 생리통 정도 인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