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저처럼 아기엄마 있으신가요?
저는 지금 돌 조금 지난 아기가 있는 엄마입니다.
아이가 생기지않아 어렵게 힘들게 시험관 몇차례끝에
생겨서 더 애지중지하며 엄마껌딱지이기도 하고,
주말에도 거진 독박육아입니다.
당연히 자연임신 안될꺼라 얕은 생각으로 피임없었고,
그렇게 뱃속에 아기는 지금 6주를 지나고 있어요.
신랑과 이야기끝에 수술하기로 결정하고
하루하루 힘들게 버티다 5주차에 수술병원으로 갔으나,
아기집이 작다는 이유로 연기가 되었어요.
그러고 몇일이 지나 출혈이 생기고 생리혈처럼 나와서
유산일것 같은 생각에 출산병원에 진료받으러 갔다가
너무 잘 있는 난황과 아기, 심장소리까지 듣고
임신확인증에 유산방지제에 축하한다는 소리까지 듣고 왔네요ㅜㅜ
다음주에 다시 수술할꺼면 예약해야하는데
신랑은 이미 마음 잡은거 그냥 수술하자는데,
전 현실은 안되는거알면서 자기 눈에 밟히고 고민되고
하루에도 수도없이 생각이 바껴요.
수술할 기회를 이런저런 일로 미루어진게
꼭 나에게 붙어있는것처럼 느껴져요ㅜㅜ
저처럼 아기가 있는 엄마들도 하신분 계시죠?
다들 수술하고 잘 지내시나요?
막상 내 아기보고 정신없는 나날 보내면
생각이 안들려나요?
다음주에 수술 할수있게 용기주세요ㅜㅜ
아이가 생기지않아 어렵게 힘들게 시험관 몇차례끝에
생겨서 더 애지중지하며 엄마껌딱지이기도 하고,
주말에도 거진 독박육아입니다.
당연히 자연임신 안될꺼라 얕은 생각으로 피임없었고,
그렇게 뱃속에 아기는 지금 6주를 지나고 있어요.
신랑과 이야기끝에 수술하기로 결정하고
하루하루 힘들게 버티다 5주차에 수술병원으로 갔으나,
아기집이 작다는 이유로 연기가 되었어요.
그러고 몇일이 지나 출혈이 생기고 생리혈처럼 나와서
유산일것 같은 생각에 출산병원에 진료받으러 갔다가
너무 잘 있는 난황과 아기, 심장소리까지 듣고
임신확인증에 유산방지제에 축하한다는 소리까지 듣고 왔네요ㅜㅜ
다음주에 다시 수술할꺼면 예약해야하는데
신랑은 이미 마음 잡은거 그냥 수술하자는데,
전 현실은 안되는거알면서 자기 눈에 밟히고 고민되고
하루에도 수도없이 생각이 바껴요.
수술할 기회를 이런저런 일로 미루어진게
꼭 나에게 붙어있는것처럼 느껴져요ㅜㅜ
저처럼 아기가 있는 엄마들도 하신분 계시죠?
다들 수술하고 잘 지내시나요?
막상 내 아기보고 정신없는 나날 보내면
생각이 안들려나요?
다음주에 수술 할수있게 용기주세요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