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상의 없이 수술하신 분들 계실까요
남자친구와 평소 관계를 가질 때 콘돔 없이 질외사정을 해왔고
한 번도 문제 생긴 적이 없었기에 피임을 안일하기 생각했습니다..
워낙에 생리 주기가 불규칙 한 편이라 일말의 의심도 없었고
마지막 생리는 1월 말, 얼마 전부터 속도 미식거리고 체기가 있는 것 같아 설마 하는 마음에 테스트기를 해봤더니 선명한 두줄이 나왔네요..
최대한 빨리 수술을 진행하고 싶었고 누구한테 들키면 안된다, 혹시나 임신한 사실이 밝혀졌을 때 저를 보는 시선들이 두려워서 테스트기로 확인한 다음 날 병원 방문해 상담/당일 수술까지 하고 왔네요.
아직 남자친구한테 말도 안 꺼낸 상황입니다. 남자친구가 코로나 확진으로 격리중이라 병원도 같이 못 가주는 상황이였고.. 무엇보다 이 사실을 누군가 알게되는게 두려웠습니다..
이제라도 남자친구한테 얘기하는 게 나을까요? 상의 없이 수술은 이미 진행한 상태라 지금 말하기에도 겁이 나네요..
한 번도 문제 생긴 적이 없었기에 피임을 안일하기 생각했습니다..
워낙에 생리 주기가 불규칙 한 편이라 일말의 의심도 없었고
마지막 생리는 1월 말, 얼마 전부터 속도 미식거리고 체기가 있는 것 같아 설마 하는 마음에 테스트기를 해봤더니 선명한 두줄이 나왔네요..
최대한 빨리 수술을 진행하고 싶었고 누구한테 들키면 안된다, 혹시나 임신한 사실이 밝혀졌을 때 저를 보는 시선들이 두려워서 테스트기로 확인한 다음 날 병원 방문해 상담/당일 수술까지 하고 왔네요.
아직 남자친구한테 말도 안 꺼낸 상황입니다. 남자친구가 코로나 확진으로 격리중이라 병원도 같이 못 가주는 상황이였고.. 무엇보다 이 사실을 누군가 알게되는게 두려웠습니다..
이제라도 남자친구한테 얘기하는 게 나을까요? 상의 없이 수술은 이미 진행한 상태라 지금 말하기에도 겁이 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