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해요ㅜ

jhn0879
4 년전
아기를 낳을수없는 상황이에요. 낳는것도 안낳는것도 너무 둘다 절박한상황이에요.. 그래도 좀더현실적으로 선택한거고

결과가 달라지는건없는데 힘들고 눈물이나네요

제자신이 너무 징그럽네요..

그리고 상대방도

정말 사랑하는 남자인데...

수술을 하고나면 그사람 보는거자체가 너무 괴로울거같아요

수술하고 예전처럼 아무일도 없었다는듯 지낼수있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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