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주차 1일 후기

sdnan
4 년전
처음엔 많이 떨려서 안아프길 빌면서 병원에 방문했습니다. 후기를 보니 첫날이 많이 아프다는 글이 많더라구요.. 병원에 도착을 하고 간단하게 설명을 듣고 수술실로 향하였습니다. 수면 마취를 했는데 처음에 울다가 정신 차려보니 회복실이었습니다.



수술이 끝나고 생리통보다 훨씬 약한 통증만 있고 저는 거의 고통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피가 조금 나오기는 했지만 일상생활을 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정말 수술이 제대로 된건지 의문이 들 정도로 통증은 하나도 없었고 내일 검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수술 예정이신분들 너무 걱정 마시고 잘 받고 오세요!! 마음은 조금 아프지만 깔끔하게 잘 해결된것 같아서 큰 짐을 내려놓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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