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겠어요…

4 년전
2년전 중절수술을 한번 겪었습니다..
두번의 실수는 절대 안해야지 다짐하고 열심히 피임을 한다고 했는데 뭐가 문제 였던건지 임테기 2줄이 나오네요.. 정말 미칠거같아요
남자친구에게는 절대 말 못할거같아요..한번 실수했던 저의 과거도 아는 친구거든요..
혹시 창원에 중절수술 잘 해주는 곳이 있을까요..
혼자서 가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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