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울에서 수술 후기요
6주차였고
기혼이라 더 자녀계획이 없어서 수술하면서
피임 시술까지 했어요
요즘 미레나보다 카일레나가 더 낫다고해서
미레나보다 5만원더주고 카일레나했어요 유지기간은
5년이라고 하더라구요
수술대에서 손과 발 묶는데 하염없이 눈물이
흐르더니 위 내시경 할때 수면 마취할때처럼
저도 모르게 잠들었네요
수술은 금방 끝난거 같은데
간호사가 일어나시라고 부축해서 비몽사몽
깬것 같아요 정신없이 회복실로 와서
조금 누워있다왔네요 심한 생리통때처럼
뻐근하고 조금 아픈데 그렇게 심한 통증은 아니였어요
수술전엔 마음이 너무 아프고 만감이 교차했는데
하고 나니 조금은 후련한거 같기도해요
죄책감은 있지만 주수가 그나마 적어서
초기에 했던게 나은거 같아요
곧 탈퇴예정이지만 비용이나 궁금하신 부분은 비댓으로 드릴게요 의료진분들이 안 친절한것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막 세세하게 신경쓴다는 느낌도 받지 못했네요
그냥 쏘쏘했던것 같아요 그렇다고 나쁘진않았어요
상담해주시는 분께서도 기본적인것만 한다고 하면 권하시는 느낌은 아니지만 오히려 의사선생님께서 친절한 말투시지만
초음파보시며 치료가 필요하다하시고 나중에라도 이것 저것 검사해보라며 의사선생님이 은근 권하는 분위기였어요
상담때와는 또 내 의지와 다르게 비용이 좀더 추가된 느낌도
들구요 이게 단점인게 비급여나보니 진료비
내역서를 상세하게 확인해볼수 없다는게 좀 단점이긴하네요
피임시술을해서 금액이 더나올진 예상했지만
원래 생각했던 금액보다는 조금 더 나온것 같아요
기혼이라 더 자녀계획이 없어서 수술하면서
피임 시술까지 했어요
요즘 미레나보다 카일레나가 더 낫다고해서
미레나보다 5만원더주고 카일레나했어요 유지기간은
5년이라고 하더라구요
수술대에서 손과 발 묶는데 하염없이 눈물이
흐르더니 위 내시경 할때 수면 마취할때처럼
저도 모르게 잠들었네요
수술은 금방 끝난거 같은데
간호사가 일어나시라고 부축해서 비몽사몽
깬것 같아요 정신없이 회복실로 와서
조금 누워있다왔네요 심한 생리통때처럼
뻐근하고 조금 아픈데 그렇게 심한 통증은 아니였어요
수술전엔 마음이 너무 아프고 만감이 교차했는데
하고 나니 조금은 후련한거 같기도해요
죄책감은 있지만 주수가 그나마 적어서
초기에 했던게 나은거 같아요
곧 탈퇴예정이지만 비용이나 궁금하신 부분은 비댓으로 드릴게요 의료진분들이 안 친절한것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막 세세하게 신경쓴다는 느낌도 받지 못했네요
그냥 쏘쏘했던것 같아요 그렇다고 나쁘진않았어요
상담해주시는 분께서도 기본적인것만 한다고 하면 권하시는 느낌은 아니지만 오히려 의사선생님께서 친절한 말투시지만
초음파보시며 치료가 필요하다하시고 나중에라도 이것 저것 검사해보라며 의사선생님이 은근 권하는 분위기였어요
상담때와는 또 내 의지와 다르게 비용이 좀더 추가된 느낌도
들구요 이게 단점인게 비급여나보니 진료비
내역서를 상세하게 확인해볼수 없다는게 좀 단점이긴하네요
피임시술을해서 금액이 더나올진 예상했지만
원래 생각했던 금액보다는 조금 더 나온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