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전 수술 후기
오늘 대전에서 수술하고 왔어요
죄책감때문에 수술 전에 엉엉 울고있는데
의사쌤하고 간호사쌤들이 친절하게 달래주시고 긴장도 풀어주시려해서 맘이 좀 편해졌어요
중절 자주하는 병원이라 후딱후딱 하려는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수술은 3-4분 만에 끝났고 처음엔 엄청 아팠는데 진통제 들어가니까 괜찮아졌어요
다들 몸조리 잘하세요
죄책감때문에 수술 전에 엉엉 울고있는데
의사쌤하고 간호사쌤들이 친절하게 달래주시고 긴장도 풀어주시려해서 맘이 좀 편해졌어요
중절 자주하는 병원이라 후딱후딱 하려는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수술은 3-4분 만에 끝났고 처음엔 엄청 아팠는데 진통제 들어가니까 괜찮아졌어요
다들 몸조리 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