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톡

오늘 중절수술하고왔어요!

4 년전
6주차구요 입덧이 너무 심해서 진짜 죽을맛이었는데
수술하고 나니 입덧 싹사라지고 컨디션도 회복된 느낌?
현재 수술 끝난지 5시간30분 지났구요

후기 많이 검색해봤는데
수술비용 비싸다고 잘하는거아니에요 여러분..진짜로

수술하고 생리통처럼 많이들 아파하시던데
전 진짜 통증 하나도 없고 수술끝나고
걸어가서 만원 지하철타고 남자친구랑 곱창 먹고 집 걸어들어왔어요

케바케긴한가본데 여기가 수술을 잘해주신거같아요

수술도 엉덩이에 진통제 항생제 미리맞구
수술실에서 수면마취 약 넣자마자 기절해서 깨면 다끝나있구요
진짜 통증 1도없습니다..

댓주세요 너무 걱정하고 겁내지 마시고 힘내시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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