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7주 초에 수술 했어요 :)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여자입니당
글이 좀 길어용..!!!!
저도 수술 걱정 엄청하다 오늘 수술을 했어요
저는 이번에 2번째 중절 수술이라 걱정을 더 했는데요
처음엔 진료 받고 초음파 보고 진통제 엉덩이 주사도 맞았어요
그러고 나서 7주라고 얘기 듣고 바로 수술실로 갔답니당
수술실 들어가서 토를 안하게 해주는 주사도 맞고
어떤 주사도 맞았는데 걱정이 너무 크고 겁을 먹어서
기억이 안나네요 ^^.. 그렇게 두방 링거로 맞고나니
우와.. 진짜 속 엄청 무겁고 토할 것 같았어요
근데 심호흡 하라고 하셔서 크게 숨 쉬니 좀 괜찮아졌구요
그러고 원장?의사쌤이 들어오셨어요
들어오시자마자 바로 마취약을 넣으셨어요
그러고 눈을 감고 엄청 헤롱해롱 하다가
눈 떠보니 수술 끝나있네요.. 전 수술 끝나자마자
바로 그 수술대에서 토를 했어요 간호사님이
받아주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어요 ..ㅎㅎ
그러고 안오지러울 정도로 더 누워있다가
이제 간호사님과 함께 회복실을 가서
누워있었어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솔직히 저는
거의 15분동안 누워있었는데 마취가 덜 깼었고
40분 정도는 대변도 마렵고 토 할 것같아서 또
토했습니다.. 첫번째 수술 땐 그러지 않았는데..
그러고 링거 다 맞고 나서 나와서 지금 후기를 쓰는데
살짝 기분이 좀 붕 뜬다해야돼나 뭔가 배는 생리통 처럼
살살 아프고 물이 엄청 먹고싶어요.. 수술 하시는 분들
걱정 하지마시고 중절 수술은 진짜 미루지 않는게 좋아요..
자다 일어나면 끝나있으니깐 수술 잘 받으시라고 후기 써봅니당
글이 좀 길어용..!!!!
저도 수술 걱정 엄청하다 오늘 수술을 했어요
저는 이번에 2번째 중절 수술이라 걱정을 더 했는데요
처음엔 진료 받고 초음파 보고 진통제 엉덩이 주사도 맞았어요
그러고 나서 7주라고 얘기 듣고 바로 수술실로 갔답니당
수술실 들어가서 토를 안하게 해주는 주사도 맞고
어떤 주사도 맞았는데 걱정이 너무 크고 겁을 먹어서
기억이 안나네요 ^^.. 그렇게 두방 링거로 맞고나니
우와.. 진짜 속 엄청 무겁고 토할 것 같았어요
근데 심호흡 하라고 하셔서 크게 숨 쉬니 좀 괜찮아졌구요
그러고 원장?의사쌤이 들어오셨어요
들어오시자마자 바로 마취약을 넣으셨어요
그러고 눈을 감고 엄청 헤롱해롱 하다가
눈 떠보니 수술 끝나있네요.. 전 수술 끝나자마자
바로 그 수술대에서 토를 했어요 간호사님이
받아주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어요 ..ㅎㅎ
그러고 안오지러울 정도로 더 누워있다가
이제 간호사님과 함께 회복실을 가서
누워있었어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솔직히 저는
거의 15분동안 누워있었는데 마취가 덜 깼었고
40분 정도는 대변도 마렵고 토 할 것같아서 또
토했습니다.. 첫번째 수술 땐 그러지 않았는데..
그러고 링거 다 맞고 나서 나와서 지금 후기를 쓰는데
살짝 기분이 좀 붕 뜬다해야돼나 뭔가 배는 생리통 처럼
살살 아프고 물이 엄청 먹고싶어요.. 수술 하시는 분들
걱정 하지마시고 중절 수술은 진짜 미루지 않는게 좋아요..
자다 일어나면 끝나있으니깐 수술 잘 받으시라고 후기 써봅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