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7주차 엄마한테 이야기
21살 여자입니다.. 엊그제 병원에 가서 7주차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고 남자친구랑 서로 아직 너무 어려 지우기로 결정했습니다. 모든 결정을 했더라도 엄마께는 말씀드리는 것이 맞다는 생각이 들어 말씀드리려 하는데 차마 입이 떨어지지를 않습니다..
혹시 저와 비슷한 상황의 분이 계신가요? 계신다면 반응이 어떠셨는지 알려주세요..
그리고 말씀드릴때 뭐라고 말씀드려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고 남자친구랑 서로 아직 너무 어려 지우기로 결정했습니다. 모든 결정을 했더라도 엄마께는 말씀드리는 것이 맞다는 생각이 들어 말씀드리려 하는데 차마 입이 떨어지지를 않습니다..
혹시 저와 비슷한 상황의 분이 계신가요? 계신다면 반응이 어떠셨는지 알려주세요..
그리고 말씀드릴때 뭐라고 말씀드려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