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지같은신랑때문에 셋째보내주네요.. .

봄2
4 년전
전 힘들어도 낳아서 키우면 된다생각하는데 신랑은 책임감없이 회피하네요....낳을생각없으면 관계도 안해야되는데 왜하는지 짐승도아니고 생기면 책임질 생각먼저해야되는데 자신없다고 피하고 이혼해서 혼자키우겠다하니 그것도 안된다하고 낳는조건으로는 일다니고있는데 자기가 원하는만큼 집안일하고 애들케어하고 늦게자면서 대기업공부하라고 하면서 사람 달달볶고 셋째 보내도 우리집,애들위해 열심히 하라고 셋째에대한 죄책감을 지금애들한테 더잘해줘서 풀으라네요 이게 말이되는소리인지 차라리 셋째데리고 죽어서 저승에서 돌보는게 죄책감도 덜할거같아요 쌀도 못살만큼 가난하지도안고 덜쓰고하면서 살면 살아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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