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어떻게 말을해야될지 모르겠어요...

봄2
4 년전
토요일 병원서 7주차라하고 10시에가서 1시간동안 울면서 신랑한테 내가 왜 이런걸해야되냐 하소연하다가 결국 보내줬어요....애를 이렇게 보내고 몸챙기는것도 싫어서 약도잘안먹고 속상해서 한잔하고 자야될듯해요...생산직이라 회사에 임신인거 다말했고 내일가선 유산이라말해야되는데 어떤식으로해야될지 고민이네요 신랑이 ㅈㄹ해도 버틸껄그랬나봐요ㅠ낳고 후회하는게 더나을뻔했는데...
  • 조회 268
  • 댓글 1
  • 토닥 1
  • 저장 0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