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자책..실망..
7주차가 넘어가요..
남자친구가 아니기에, 저또한 큰실수였기에, 처음부터 원망을하거나 미워하진 않았어요.저도 잘못이 있으니까요..
그렇지만 진실한 위로,사과 모두 제 기대와 바램이었나봐요..
병원도 뭐도 혼자 알아보다가 3주전걸렸던 코로나를 재검사 받아오라는 (평소 다니던 큰 산부인과) 말에 전 양성판정으로 재격리되어 다른병원에서도 수술을 못하는 상황이 되었어요..
보통 코로나 걸리고 2주뒤면 수술가능하다는곳이 대부분인데 왜 재검사를 해서 일이 이 지경이된건지..ㅠㅠ
그래서 저는 한주 더 지나고 8~9주차때 수술을 할 예정이에요..
나이도 많은 38이라 제 몸상태도 너무 걱정이에요;;
몇년안에 임신계획은 있지만,남자가 원치 않는 아이를 키운다는건 제 미래에 없었거든요..
그런데요.
이 상대방 남자애는 진실한 사과한마디,위로한마디.없었구요.착한놈 코스프레가 하고 싶었던건지 끝까지 이성적인척.
원래 연락을 잘 안하는 편이다.라는 핑계
수술비용도 절반 내주길 바라는 멘트나.눈치에요.
다른 남자새끼들도 이런 놈들 있겠죠?
너무 한심해요.이런 놈을 거르지 못했다라는 제 자신이..
남자가 질려요..신물나요.다시 누군가를 신뢰할수있을까 싶기도 하구요
남자친구가 아니기에, 저또한 큰실수였기에, 처음부터 원망을하거나 미워하진 않았어요.저도 잘못이 있으니까요..
그렇지만 진실한 위로,사과 모두 제 기대와 바램이었나봐요..
병원도 뭐도 혼자 알아보다가 3주전걸렸던 코로나를 재검사 받아오라는 (평소 다니던 큰 산부인과) 말에 전 양성판정으로 재격리되어 다른병원에서도 수술을 못하는 상황이 되었어요..
보통 코로나 걸리고 2주뒤면 수술가능하다는곳이 대부분인데 왜 재검사를 해서 일이 이 지경이된건지..ㅠㅠ
그래서 저는 한주 더 지나고 8~9주차때 수술을 할 예정이에요..
나이도 많은 38이라 제 몸상태도 너무 걱정이에요;;
몇년안에 임신계획은 있지만,남자가 원치 않는 아이를 키운다는건 제 미래에 없었거든요..
그런데요.
이 상대방 남자애는 진실한 사과한마디,위로한마디.없었구요.착한놈 코스프레가 하고 싶었던건지 끝까지 이성적인척.
원래 연락을 잘 안하는 편이다.라는 핑계
수술비용도 절반 내주길 바라는 멘트나.눈치에요.
다른 남자새끼들도 이런 놈들 있겠죠?
너무 한심해요.이런 놈을 거르지 못했다라는 제 자신이..
남자가 질려요..신물나요.다시 누군가를 신뢰할수있을까 싶기도 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