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한지5일정도됬는데 아직도 미련을못버리겠어요
아직도 신랑이 원망스럽네요...
수술한지 5일정도됬는데 계속생각나고 이런 선택을따른제가 너무 원망스럽고....
둘째갖기전 자연유산한적있었는데 그땐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지금은 건강한아이 제가 선택한거라서 더 이런가봐요....
신랑 살인자라는생각들고 저도같이 했으니 공범이고....세상살기가싫어지네요....
미련을 버려야되는데 계속붙잡고있게되고
낙태죄허용한 정부도싫고 이거아니어도 불법으로 하는곳많겠지만
신랑은 정부서 허용했고 24주?이전은 생명으로 안봐서 괜찮다는식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