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아침 수술 예정입니다..
상대는 헤어진지 한달 가량된 전남친이고
2월에 실수하고 나서 사후피임약까지 챙겨먹었었고
3월에는 질내사정을 하지 않았었는데
계속 생리를 안하는게 너무 마음에 걸려서 오늘 병원에 다녀왔더니
7~8주 임신이라고 하더라고요
피임에 대해 더 신경썼어야 했는데 지금와서 너무 후회되기도 하고
전남친한테 말을 할지 말지 고민끝에
정신적,신체적,금전적으로 혼자 부담하기엔
22살의 어린 나이라 도저히 안될 것 같다고 판단이 들어
카톡으로 연락 보내놓고 여기다 글 올리고 있네요..
부모님이든 친구든 어디가서 얘기하지도 못하니까
너무 답답하고 무섭고 눈물부터 나오는 것 같아요
수술 방식도 어떻게 할지 아직 몰라서 내일 가봐야 알 것 같네요
혹시 수술 하신분 있으시다면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아는게 없다보니 얼마나 아픈지 수술 하고 나서는 뭘 먹어야하고 또 어떻게 해야하는지 걱정이 앞서네요
2월에 실수하고 나서 사후피임약까지 챙겨먹었었고
3월에는 질내사정을 하지 않았었는데
계속 생리를 안하는게 너무 마음에 걸려서 오늘 병원에 다녀왔더니
7~8주 임신이라고 하더라고요
피임에 대해 더 신경썼어야 했는데 지금와서 너무 후회되기도 하고
전남친한테 말을 할지 말지 고민끝에
정신적,신체적,금전적으로 혼자 부담하기엔
22살의 어린 나이라 도저히 안될 것 같다고 판단이 들어
카톡으로 연락 보내놓고 여기다 글 올리고 있네요..
부모님이든 친구든 어디가서 얘기하지도 못하니까
너무 답답하고 무섭고 눈물부터 나오는 것 같아요
수술 방식도 어떻게 할지 아직 몰라서 내일 가봐야 알 것 같네요
혹시 수술 하신분 있으시다면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아는게 없다보니 얼마나 아픈지 수술 하고 나서는 뭘 먹어야하고 또 어떻게 해야하는지 걱정이 앞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