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7주 중절수술 후기 (제주)
오늘 10시에 의사선생님과 동의서 작성을 하고 회복실에서 진통제 주사와 수액을 맞으면서 대기했어요
수액 맞다보니 수술 시간이 되어 수술실에 들어갔고 팔 고정 시키고 마취 들어갈 때
중간에 깨면 어쩌나 하고 걱정했었는데 다행히 제 걱정과는 달리 수술이 너무 빨리 끝났고 마취가 덜 풀린 상태에서 제가 스스로
회복실로 걸어가는 게 신기할 정도였어요 회복실에 도착해서 누울 때까지 아프다는 느낌보다는 화장실 가고싶다는 느낌이 컸어요
수액 거의 다 맞을 때쯤 간호사 분이 오셔서 초음파 검사 한 번 더 받고 가시면 된다고해서 초음파 검사로 확인하고 나왔어요
한 4시간쯤 지나니까 아랫배가 생리통처럼 아프더라고요 .. 이건 케바케라고 하긴 했었는데
그리고 사람들이 병원갈 때 보호자 동행해서 가라고 하는 말이 뭔지 알겠더라고요 혼자가서 상담받고 수술하고 나오니 저는 좀 그랬어요!
병원이나 비용 궁금하신 분들은 비댓이나 쪽지 남겨주시면 알려드릴게요
수액 맞다보니 수술 시간이 되어 수술실에 들어갔고 팔 고정 시키고 마취 들어갈 때
중간에 깨면 어쩌나 하고 걱정했었는데 다행히 제 걱정과는 달리 수술이 너무 빨리 끝났고 마취가 덜 풀린 상태에서 제가 스스로
회복실로 걸어가는 게 신기할 정도였어요 회복실에 도착해서 누울 때까지 아프다는 느낌보다는 화장실 가고싶다는 느낌이 컸어요
수액 거의 다 맞을 때쯤 간호사 분이 오셔서 초음파 검사 한 번 더 받고 가시면 된다고해서 초음파 검사로 확인하고 나왔어요
한 4시간쯤 지나니까 아랫배가 생리통처럼 아프더라고요 .. 이건 케바케라고 하긴 했었는데
그리고 사람들이 병원갈 때 보호자 동행해서 가라고 하는 말이 뭔지 알겠더라고요 혼자가서 상담받고 수술하고 나오니 저는 좀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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