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힘듭니다

djsodj
4 년전
28일에 수술했습니다. 수술 전 후로 마음이 많이 망가졌어요
살면서 정말 생각하지도못했고 나한테는 절대 안일어날 일이라고 생각했었어요.. 남자친구와도 서로 진지하게 만나고있는 중이지만 막상 이 일이 나한테 닥치니까 매일 밤, 혼자있을때면 눈물부터나네요
어디가서 이야기 할 수도없고 부모님한테도 이야기 못하니깐요

점점 더 남자친구한테 의지하게되고 힘들다고 털어놓으니 그 사람은 저를 더 걱정해주는 사람이라 자신이 더 힘들어하더라구요. 그래서 힘든 티 안내기로했어요.

저는 혼자있을때마다 눈물만나요 힘들어요..
너무 힘드네요...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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