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절수술 후 남자친구

4 년전
저는 대학생이고 남자친구는 사업하고 나이차이는 꽤 많이 나는 편이에요

두줄 확인하고 병원 다녔을 땐 계속 남자친구가 병원비 내줬고 수술비도 물론 남자친구가 내줬어요 근데 수술 후에 소독하러 병원 다닐 때는 남자친구가 병원비를 내주려고 하지 않아요.. 수납할 때 제가 내려고 하면 자기 카드로 하라면서 내밀던 사람인데.. 한 번 갈때마다 거의5만원 돈 나오는데 저한텐 부담이고 그렇다고 안가기엔 병원에서 아직 두번정도 더 와야된다고 해서요..

남자친구가 낳던 안낳던 최선을 다할거고 챙겨준다고 했는데 자꾸 서운한 마음이 드는데 이상한 건 가요… 임신인거 확인하고 나서 수술하고 나서 행동이 달라서 서운해요.. 수술 후 병원비는 제가 부담하는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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