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톡

[부산] 14주차 수술 후기에요

3 년전
10시 30분에 병원도착해서 수납하고 의사 선생님과 상담하고 본인 보호자 수술동의후에 약 넣으러 갔어요
약 넣을때 많이 아프다는 후기를 많이봐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제생각 보다는 안아팠고 조금 불편한정도였어요 한시간있다 약을 바꾼다는 말을 듣고 회복실에 가서 수액을 맞으면서 쉬다가 12시에 약을 교체하러 갔어요 두번째 약 넣을때는 첫번째 보다 조금 더 아팠고 배도 슬슬 아프기 시작했고 진통제 한대 맞고 3시까지 수액 맞으면서 회복실에서 한숨 잤네요
3시에 간호사분이 깨워서 일어나서 화장실 갔다가 수술하러 갔는데 팔 다리 고정하고 마취제 넣자마자 기억이 하나두 없어요
다하고 깨우시길래 회복실 가서 영양제랑 수액 맞고 쉬다가 나왔어요
14주차라 주수가 좀 되서 걱정했는데 병원 의사 선생님이랑 간호사 분들 너무 친절하셔서 후기 남기고 가요 병원정보나 가격 궁금하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제가 아는 선에서 다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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