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 남자친구 태도..ㅋ
5월 6일에 수술하고 왔고 자정 넘어서 오늘로 13일째예요
아직 피 고여있던게 조금씩 나오는 상황이고 저번주에 병원 갔을때 일주일 뒤에 다시 오라고 했었어요
그래서 병원을 화요일에 갔어야하지만 일때문에 못가서 남자친구랑 얘기하다가 토요일에 병원에 같이 가자고 했더니
지금 피곤하고 힘든데 지금 그 말 듣고 더 피곤해졌다 금요일에 술 약속있는데 꼭 그래야되냐 이렇게 말하길래 술 많이 안먹는다고 그러지 않았냐 병원 혼자 가기 싫어서 같이 가자고 한건데 꼭 가기 싫은 티를 내야되냐 이렇게 말을 하고 입을 닫아버렸더니
조금 뒤에 토요일에 본인 컨디션 보고 가면 안되겠냐고 하는거예요? ㅋ
그래서 저 혼자 가겠다고 했더니 본인 말이 안들리냐고 하길래 들린다니까 그럼 대답을 해야될거 아니야 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혼자 간다고. 이렇게 말하고 지금까지 한마디도 안하고 있습니다 ㅎ
같이 살고 있어서 어디 갈데도 없는데 너무 답답하고 서운하고 화가 나서 잠도 안오고 해서 글을 올리는데..
저 혼자 가진 아이도 아니고 같이 실수해서 가졌던 아이이고 저는 낳자였는데 완강하게 지우자를 주장했던 장본인이 산부인과에 가는게 싫어서 저렇게 말하는거 보니 그나마 남아있던 정이 떨어지려고 해요ㅋ..
수술하기 전에도 대판 싸웠었는데 그때 본인 말로는 아기 지우는거 본인도 속상하고 힘들다고 했는데 그것두 다 개구라 같아요
하.. 진짜 지운 애기한테 너무 미안하네요..
아직 피 고여있던게 조금씩 나오는 상황이고 저번주에 병원 갔을때 일주일 뒤에 다시 오라고 했었어요
그래서 병원을 화요일에 갔어야하지만 일때문에 못가서 남자친구랑 얘기하다가 토요일에 병원에 같이 가자고 했더니
지금 피곤하고 힘든데 지금 그 말 듣고 더 피곤해졌다 금요일에 술 약속있는데 꼭 그래야되냐 이렇게 말하길래 술 많이 안먹는다고 그러지 않았냐 병원 혼자 가기 싫어서 같이 가자고 한건데 꼭 가기 싫은 티를 내야되냐 이렇게 말을 하고 입을 닫아버렸더니
조금 뒤에 토요일에 본인 컨디션 보고 가면 안되겠냐고 하는거예요? ㅋ
그래서 저 혼자 가겠다고 했더니 본인 말이 안들리냐고 하길래 들린다니까 그럼 대답을 해야될거 아니야 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혼자 간다고. 이렇게 말하고 지금까지 한마디도 안하고 있습니다 ㅎ
같이 살고 있어서 어디 갈데도 없는데 너무 답답하고 서운하고 화가 나서 잠도 안오고 해서 글을 올리는데..
저 혼자 가진 아이도 아니고 같이 실수해서 가졌던 아이이고 저는 낳자였는데 완강하게 지우자를 주장했던 장본인이 산부인과에 가는게 싫어서 저렇게 말하는거 보니 그나마 남아있던 정이 떨어지려고 해요ㅋ..
수술하기 전에도 대판 싸웠었는데 그때 본인 말로는 아기 지우는거 본인도 속상하고 힘들다고 했는데 그것두 다 개구라 같아요
하.. 진짜 지운 애기한테 너무 미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