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무섭고 힘들어요
6주차 임신을 오늘 알게되었습니다.
20대초반이기도하고 혼전임신이라서 결국 임신중절이라는 길을 선택하려하는데요 제 몸에 아기가 자라려고 하는 그 사실이 받아들이기 너무 어렵고 감당하기가 어렵습니다. 너무 무서워서 울고만있는데 다들 어떻게 버티신거죠?
생리통이 심한 사람으로서 수술의 고통도 너무나도 두렵습니다.
20대초반이기도하고 혼전임신이라서 결국 임신중절이라는 길을 선택하려하는데요 제 몸에 아기가 자라려고 하는 그 사실이 받아들이기 너무 어렵고 감당하기가 어렵습니다. 너무 무서워서 울고만있는데 다들 어떻게 버티신거죠?
생리통이 심한 사람으로서 수술의 고통도 너무나도 두렵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