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7주차 수술 후기입니다
어제 수술하고 오늘 이틀째 입니다
저는 6주때 처음 임신인걸 알았고 남자친구랑 낳는쪽으로 생각을하다가
지금 상황이 좋은편은 아니라서 지우는쪽을 택하고 병원을 급하게 알아보다가
당일수술 가능한 병원을 찾고 여기는 예약이 따로 안된다고 해서 9시 조금넘어서 도착했고 접수하니까 저를 부르더라구요 그래서 아기 있는거 확인하고 약을 9시반에 먹었는데 저는 11시 안되서 수술을 했네요 수술실에 들어가서 마취약 넣는다고 하고 전 기억이 없네요 눈뜨니까 침대에 누어서 울고있더라구요..
이상하게 배도 안아프고 저는 통증도 심하지않고 평소 생리통이 심한터라 전 몸이 괜찮네요 그래서 마취 다 풀리고 병원을 나왔어요
여기는 꼭 남자친구와 같이 가야하는곳이에요 그리고 회복실에 저만 있을수있어서 남자친구는 밑에서 대기를 해야한다고 해요
9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고 수술 다 하고 나오니까 12시쯤? 됐던거같아요
금액은 생각보다 괜찮았고 현금만 가능하고 쌤들도 다 친절해서 전 좋았아요
궁금하신거 있으신분들은 댓글 남겨주세요 제가 아는건 다 알려드릴게요
저는 6주때 처음 임신인걸 알았고 남자친구랑 낳는쪽으로 생각을하다가
지금 상황이 좋은편은 아니라서 지우는쪽을 택하고 병원을 급하게 알아보다가
당일수술 가능한 병원을 찾고 여기는 예약이 따로 안된다고 해서 9시 조금넘어서 도착했고 접수하니까 저를 부르더라구요 그래서 아기 있는거 확인하고 약을 9시반에 먹었는데 저는 11시 안되서 수술을 했네요 수술실에 들어가서 마취약 넣는다고 하고 전 기억이 없네요 눈뜨니까 침대에 누어서 울고있더라구요..
이상하게 배도 안아프고 저는 통증도 심하지않고 평소 생리통이 심한터라 전 몸이 괜찮네요 그래서 마취 다 풀리고 병원을 나왔어요
여기는 꼭 남자친구와 같이 가야하는곳이에요 그리고 회복실에 저만 있을수있어서 남자친구는 밑에서 대기를 해야한다고 해요
9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고 수술 다 하고 나오니까 12시쯤? 됐던거같아요
금액은 생각보다 괜찮았고 현금만 가능하고 쌤들도 다 친절해서 전 좋았아요
궁금하신거 있으신분들은 댓글 남겨주세요 제가 아는건 다 알려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