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때문에 너무 속상하네요
너무 속상해서 또 글을 쓰네요 어제 만났는데 너무 속상하고 힘들어서 말을 안했더니 화내면서 저보고 말좀하고 하면서 이게 자기탓이냐고 저한테 머라고 하더라고요
물론 걔탓만 아니죠 제탓도 있지만 걔탓이 없는건 아니잖아요
다음주에 수술할건데 아직 초기라서 아기집도 안보여서 수술도 못할까봐 걱정도 되고
수술비 생색 내면서 어떻게든 빌린다길래 제 적금 깨서 하기로 했어요..
저는 하루하루가 고통인데…다른지역에서 하기로 하고 보호자가 있어야한다길래
제가 화내면 안간다고 할까봐 화도 못내고 답답하고 너무 힘드네요
직장에서 부모님한테 들킬까봐 너무 무섭고 수술할 생각하면 무서워서 잠도 안와요
임신하면 잠도 많이 온다는데 저는 잠도 안오네요 걱정이되서
제가 애기한테 너무 미안하다고 했더니 애기집이 있어야 애기가 있는거 아니냐면서
애기집도 없는데 왜이렇게 오바냐고 머라고 하더라고요 하..진짜
몸이야 회복하고 시간이 흐르면 나아지겠죠 하지만 제 마음의 상처는 어쩌죠..
너무너무 속상하네요 너무너무 힘들어요 임신이라고 했더니 초기라서 다행이라고 지울수있다고 그말을 먼저 하더라고요 진짜 마음의 상처가 너무 힘드네요..
물론 걔탓만 아니죠 제탓도 있지만 걔탓이 없는건 아니잖아요
다음주에 수술할건데 아직 초기라서 아기집도 안보여서 수술도 못할까봐 걱정도 되고
수술비 생색 내면서 어떻게든 빌린다길래 제 적금 깨서 하기로 했어요..
저는 하루하루가 고통인데…다른지역에서 하기로 하고 보호자가 있어야한다길래
제가 화내면 안간다고 할까봐 화도 못내고 답답하고 너무 힘드네요
직장에서 부모님한테 들킬까봐 너무 무섭고 수술할 생각하면 무서워서 잠도 안와요
임신하면 잠도 많이 온다는데 저는 잠도 안오네요 걱정이되서
제가 애기한테 너무 미안하다고 했더니 애기집이 있어야 애기가 있는거 아니냐면서
애기집도 없는데 왜이렇게 오바냐고 머라고 하더라고요 하..진짜
몸이야 회복하고 시간이 흐르면 나아지겠죠 하지만 제 마음의 상처는 어쩌죠..
너무너무 속상하네요 너무너무 힘들어요 임신이라고 했더니 초기라서 다행이라고 지울수있다고 그말을 먼저 하더라고요 진짜 마음의 상처가 너무 힘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