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하구와써요
셋째이구 3주6일에알아서 일주일뒤5주차에 했어요
마취걱정이라 글많이올렸는데 걱정할거없더라구요
이제졸리실거에요 하는데 아네 히고 기절..
오히려중간에 마취깨서 죽는줄알았어요
의사쌤얼굴이 보이고 턱턱턱턱 긁는 느낌이그대로
나더라구요ㅠㅠ 못견딜 정도로 죽겟어여
너무 아픈데요 하는데 몸은안움직이고 말만나오고ㅠㅠ
간호사분이 원래그래요~ 마취조금해서 그래요
그래도 뭔가 순식간이였습니다.
수술끝나고 바로일어나서 걸을수 있을 정도 되네요
회복실로왔는데 5분정도는 배가 미친듯이
아프더라구요 생리통10배쯤... 자궁문 4센치 열렸을때 느낌이
(자궁문2.5까지도 아무느낌이없던지라) 순간적으로
빡.... 으 진짜 개아프다.하고 있는데
거짓말처럼 5분지나니까 멀쩡해요. 울정도로
아픈건아니에요 (진통제o)
11시50분에 신랑한테 나간다 하고 카톡했는데 나와서 나다했어 하고 전화한 시간 보니까 11시 59분이에요... 지금 좀 졸린거같은기분 말고는없어요
저도 걱정많이했는데 진짜 순간이더라구요 다들
겁먹지마시고 주수 짧을때 언넝하세요!! 몸조리 잘하시구요
마취걱정이라 글많이올렸는데 걱정할거없더라구요
이제졸리실거에요 하는데 아네 히고 기절..
오히려중간에 마취깨서 죽는줄알았어요
의사쌤얼굴이 보이고 턱턱턱턱 긁는 느낌이그대로
나더라구요ㅠㅠ 못견딜 정도로 죽겟어여
너무 아픈데요 하는데 몸은안움직이고 말만나오고ㅠㅠ
간호사분이 원래그래요~ 마취조금해서 그래요
그래도 뭔가 순식간이였습니다.
수술끝나고 바로일어나서 걸을수 있을 정도 되네요
회복실로왔는데 5분정도는 배가 미친듯이
아프더라구요 생리통10배쯤... 자궁문 4센치 열렸을때 느낌이
(자궁문2.5까지도 아무느낌이없던지라) 순간적으로
빡.... 으 진짜 개아프다.하고 있는데
거짓말처럼 5분지나니까 멀쩡해요. 울정도로
아픈건아니에요 (진통제o)
11시50분에 신랑한테 나간다 하고 카톡했는데 나와서 나다했어 하고 전화한 시간 보니까 11시 59분이에요... 지금 좀 졸린거같은기분 말고는없어요
저도 걱정많이했는데 진짜 순간이더라구요 다들
겁먹지마시고 주수 짧을때 언넝하세요!! 몸조리 잘하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