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대구 7주차 ? 중절수술 후기(엄청주절글)
안녕하세요 토닥에서 정보랑 응원많이 얻어가서 저도 후기글을 남겨볼려구해요 !!
글을 잘 못써서 이해가 잘 안가실순 있지만..ㅠㅠ 제글보고 도움이되는 분들이
생기길 바라며 조금씩 써볼께요 ! 좀 많이 긴글이 될것 같습니당...ㅠ
급하신 분들은 밑에 표시해둔 <<병원 (ㅇㅇ)>> 부터보세요!
저는 3월 31에 생리를 했고 4월24일 관계를 가졌어요.
첫번째두번쨰는 콘돔으로 피임을 했고 세번째 네번째는 질외사정을 했던거같아요 !!
다음 생리 주기였던 4월 초쯤부터 생리를 안하길래 이상함을 느꼈고
자주 불규칙했던 저는 좀있으면 하겠지 싶어서 계속 생리대만 차고 다녔어요
하지만 그 다음주부터 속이 안좋기 시작하고 아랫배가 자꾸 땡기더라구요
소화가 잘 안됐던 저는 그냥 지나가는 메스꺼움일줄 알았는데
이 메스꺼움이 2-3주나 계속 진행되어 이상함을 느꼈고 바로 임테기를 했어요
4개 사용했는데 모두 두줄이 나왔고 엄청큰 충격에 빠졌습니다...ㅠㅠ
((( 절대 피임은 꼭 조심해서 해야해요ㅠㅠㅠ 콘돔써도 다시 꼭 확인 ㅠㅠㅠ)))
그 후 중절에 대해 남자친구와 같이 알아보던도중 토닥을 알게됐어요!
<<병원>> (예약)
토닥에서 병원정보 알게되고 많이 공부?해서 원하는 병원을 찾았습니다.
병원카톡문의가 있길래 병원카톡에 연락을 해서 예약을 잡게됐어요.
카톡예약할때 저의 관한 간단한 설명?이랑 같이 보냈습니당
(생리는 언제했는지 관계는 언제 가졌는지 등등)
처음에는 임신4주?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4주정도 됐다고 말씀 드리고
초음파예약을 잡았어요! 그날 아침일찍 연락드렸는데 한두시간안에 바로 연락왔구요
당일예약으로 잡았습니다. 예약잡기 매우 쉬웠고 대답도 편하게 해주셔서 좋았어요!
카톡에 당일 수술 가능하냐고 여쭤봤었는데 초음파보고 결정가능한거라서
초음파예약부터 잡아야한다고 말씀하셔서 초음파부터 잡았어요!
(전화를 하거나 사이트에 글을 쓰는 방법도 있던거같던데 저는 카톡으로 했어요!)
<<병원>> (방문)
병원방문날이 됐고 병원에 들어가자마자 간호사?조무사?분계서 친절해 반겨주셨어요
(제가 많이 늦게 갔는데도 일하느라 힘들죠 하면서 말씀도 되게 따뜻하게 해주셨어요 ㅠㅠ)
앗 의사선생님은 남자분이세요!! 저는 괜찮은데 만약 불편한분있으시면 참고하세용
가자마자 하의를 치마로 갈아입고 초음파부터 확인합니다.
질내로 초음파를 넣기때문에 조금 불편감이 있을순있어요!!
초음파로 보면 바로 아기집이랑 아가가보여요
저는 당연히 4주라고 생각했는데 아가는6주 아가집은 7주라고 하셨어요....
많이커가지구.... 초음파상에서 7주차라 나오더라구요..?
그시기엔 당연히 해도 콘돔을 쓴 관계였지 싶은데
생긴지는 7주가 됐다고 하시더라구요 ㅠㅠㅠㅠ 모징
사전에 알고가시는 가격이 아닐수도 있다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전 4준줄알고 60정도 생각했거든용 ㅎㅎㅎㅎㅎ
7주인 저는 80이었고 초음파에 영양제까지 합쳐서 총 85를 지불했어요!
(( 참고로 계산은 모두 현금계산이니 미리 두둑히 현금 뽑아가세요!!!
저 수술중에 남자친구가 현금뽑으러 나갔었는데 조금 고생했다고 들었습니다 ㅎㅎ;; ))
무튼 초음파를 보고 바로 1인실?로 남자친구랑 옮겨진후에
간호사선생님께 설명을 듣습니당
가격에 대한 설명과 수술은 어떻게 진행되는지,
수술후 관리는 어떻게 하는지 등등이요!
(솔찍히 너무 긴장할때라 잘 기억이 안나욯ㅎㅎㅎ)
<<병원>> (수술)
설명을 다 듣구 남자친구는 방에 남겨지구
저는 바로 선생님 손을잡고 수술실로 갑니다!!!!
바로 수술이 가능한 주라 바로 진행하셨고 10주전이라 흡입술로 진행했어요.
먼저 수술대에 눕고 엉덩이?옆구리?에 진통제를 맞습니당
이 진통제는 수술중 아픈걸 막아주는게아니라
다 하시고 나셔서 아픈걸 덜하게 해주는 거래요!!!
그리고 팔오금쪽에 주사바늘을 하나 잡습니다. 그쪽으로 마취제랑 영양제를 맞아요
(오른쪽팔에 맞았는데 작은 바늘을 써서그런지 팔에 멍도안들고 흔적도 안남았어요!)
자세는 누워서 다리 벌리고 올리고 있는 자세고 다리를 끈으로 고정합니당.
다른분들 글보니 막 묶고 무서운느낌으로 말씀하시던뎅
저는 그것보다는 수술중 움직이면 안되서 다리 지지해주는?그런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속옷을 내리고 이제 질안을 소독하는데...전 이게 제일 끔찍했어요ㅠㅠㅠㅠㅠ
정말 다시는 하고싶지 않을정도로 너무아팠구용... 소독을 철저히 해야하기때문에
엄청 많이 하시더라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 제인생 제일긴 소독시간이었습니당....!!
이것만큼은 꾹 참아주셔야해요 정말루...너무아팠어요!!!!!!!!!!!!!!!!!!!!!!!!!!
그리고 이제 마취제를 투입하고 숫자를 순서대로 직접 말해달라고 하세요
그래야 마취가 제대로 됐는지 알수 있으니까요! 마취는 수면마취로 진행합니당.
약을 넣고 저는 10에서 조금 흐려지는기분이었는데...
이어서 분명 11부터 20까지 세알렸는데
알고보니 11부턴 마취가 깬 후(수술끝^^)였고
끝난지도 모르고 계속 이어서 세알렸더라구요 ㅋㅋㅋ
정말 눈뜨니? 한지도모르게?? 수술이 이미다 끝난 상황이었습니다. 완전 감쪽같이요!!!
<<병원>> (수술후)
수술후 다시 1인실로 들어와서 미리 따뜻해져있는 침대로 들어가 안정을 취합니당
침대 너무 뜨겁게 해놓으셔서 지져지는줄 알았지만
오늘 피곤해서 그런지 따땃해서 들어가있었어요ㅎㅎㅎ히
누워서 앞에 말씀드린 영양제맞으면서 기다려요!
영양제는 500ml였고 맞는데 한 30분?40분?걸렸어용
그거 다 맞아야 집에 갈수 있거든요! (내소중한 5만원!!)
남자친구는 수술이 벌써 끝났냐고 하면서 10분정도 걸린거같다고 했어요..
엄청빨리끝났죠?!!?
수술후 느낌은 그냥 간간한 생리통?느낌이었고 다른불편감은 전혀 없었습니다.
피가 많이 나는분들도계시는거같던데
저는 흡입술이라그런가 그렇게 피가 많이는 안났어요
다끝나고 생각해보면 그렇게 전전긍긍할 문제도아니었을정도로 많이 순조로웠습니다!
영양제를 다맞으면 말씀드리고 주사바늘을 빼주세용
여기서 진짜끝이아니라 1주뒤?정도에 초음파를 한번더 보러오라고 하세용
제대로 수술이됐는지 확인하기 위해서요!!
그때는 비용추가로 2만원정도 든다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초음파부터 나가는데까지 다 하는데 토탈 1시간? 1시간반? 안걸린거같아요!
끝나고는 완전 씩씩하게 잘 걸어서 방에서 나왔고
의사선생님께서도 잘 걷는거보니 걱정할거없겠다고 하셨습니닿ㅎㅎ
(저는 10주전이라 그런진 모르겠지만
10주후면 흡입술말고 큰수술로해야한다고 하시던데
그렇게 되면 이틀정도걸쳐서?? 수술할수도 있다고 말씀은 하시더라구요!
아닌가...? 자세하겐 잘 모르겠네요)
아이구 드디어 후길 다 썼네용..ㅋㅋㅋㅋ
저는 입덧이 정말정말정말 심해서 하루종일 속이 안좋을 정도였는데
수술끝나고나서는 몇시간후 바로 사라졌어요!
입덧은 짧으면 2-3시간 길면 다음날까지는 사라진다더라구요!
하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하고 후회 절대없습니당.
지금 수술하고 하루뒤에 글을 쓰고있는데 불편한거 없어요!
그냥 살짝 아랫배가 한번씩 따꼼한정도??? 입덧할때에 비하면 이정도야뭐 참을만하죵
수술 후 살짝의 출혈이 계속 있을순 있어서
몇주정도는 패드를 계속 차고다녀야한다구 하더라구용
많이는 안나서 제일작은패드 차고있는데 이정도도 저는 괜찮은거같아요!!
가슴꼭지아픈건 아직 진행중이긴하는데 점차 나아지겠죠?ㅎㅎ
지금 너무 걱정하시는분들 저처럼 너무걱정마시구 생각보다 간편하게 끝나니까
마음편히드시구 자신이 맞는 병원 잘 찾아서 잘 해결하시길 바랄께용!
자신에게 너무 실망하지마시구 이번기회로 더 단단해지셨으면 좋겠어요!!
화이팅이예요!!
그럼 이만 글 마치겠습니다..! 어지러운글 읽어주시느라 너무고생하셨습니다 ^0^
글을 잘 못써서 이해가 잘 안가실순 있지만..ㅠㅠ 제글보고 도움이되는 분들이
생기길 바라며 조금씩 써볼께요 ! 좀 많이 긴글이 될것 같습니당...ㅠ
급하신 분들은 밑에 표시해둔 <<병원 (ㅇㅇ)>> 부터보세요!
저는 3월 31에 생리를 했고 4월24일 관계를 가졌어요.
첫번째두번쨰는 콘돔으로 피임을 했고 세번째 네번째는 질외사정을 했던거같아요 !!
다음 생리 주기였던 4월 초쯤부터 생리를 안하길래 이상함을 느꼈고
자주 불규칙했던 저는 좀있으면 하겠지 싶어서 계속 생리대만 차고 다녔어요
하지만 그 다음주부터 속이 안좋기 시작하고 아랫배가 자꾸 땡기더라구요
소화가 잘 안됐던 저는 그냥 지나가는 메스꺼움일줄 알았는데
이 메스꺼움이 2-3주나 계속 진행되어 이상함을 느꼈고 바로 임테기를 했어요
4개 사용했는데 모두 두줄이 나왔고 엄청큰 충격에 빠졌습니다...ㅠㅠ
((( 절대 피임은 꼭 조심해서 해야해요ㅠㅠㅠ 콘돔써도 다시 꼭 확인 ㅠㅠㅠ)))
그 후 중절에 대해 남자친구와 같이 알아보던도중 토닥을 알게됐어요!
<<병원>> (예약)
토닥에서 병원정보 알게되고 많이 공부?해서 원하는 병원을 찾았습니다.
병원카톡문의가 있길래 병원카톡에 연락을 해서 예약을 잡게됐어요.
카톡예약할때 저의 관한 간단한 설명?이랑 같이 보냈습니당
(생리는 언제했는지 관계는 언제 가졌는지 등등)
처음에는 임신4주?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4주정도 됐다고 말씀 드리고
초음파예약을 잡았어요! 그날 아침일찍 연락드렸는데 한두시간안에 바로 연락왔구요
당일예약으로 잡았습니다. 예약잡기 매우 쉬웠고 대답도 편하게 해주셔서 좋았어요!
카톡에 당일 수술 가능하냐고 여쭤봤었는데 초음파보고 결정가능한거라서
초음파예약부터 잡아야한다고 말씀하셔서 초음파부터 잡았어요!
(전화를 하거나 사이트에 글을 쓰는 방법도 있던거같던데 저는 카톡으로 했어요!)
<<병원>> (방문)
병원방문날이 됐고 병원에 들어가자마자 간호사?조무사?분계서 친절해 반겨주셨어요
(제가 많이 늦게 갔는데도 일하느라 힘들죠 하면서 말씀도 되게 따뜻하게 해주셨어요 ㅠㅠ)
앗 의사선생님은 남자분이세요!! 저는 괜찮은데 만약 불편한분있으시면 참고하세용
가자마자 하의를 치마로 갈아입고 초음파부터 확인합니다.
질내로 초음파를 넣기때문에 조금 불편감이 있을순있어요!!
초음파로 보면 바로 아기집이랑 아가가보여요
저는 당연히 4주라고 생각했는데 아가는6주 아가집은 7주라고 하셨어요....
많이커가지구.... 초음파상에서 7주차라 나오더라구요..?
그시기엔 당연히 해도 콘돔을 쓴 관계였지 싶은데
생긴지는 7주가 됐다고 하시더라구요 ㅠㅠㅠㅠ 모징
사전에 알고가시는 가격이 아닐수도 있다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전 4준줄알고 60정도 생각했거든용 ㅎㅎㅎㅎㅎ
7주인 저는 80이었고 초음파에 영양제까지 합쳐서 총 85를 지불했어요!
(( 참고로 계산은 모두 현금계산이니 미리 두둑히 현금 뽑아가세요!!!
저 수술중에 남자친구가 현금뽑으러 나갔었는데 조금 고생했다고 들었습니다 ㅎㅎ;; ))
무튼 초음파를 보고 바로 1인실?로 남자친구랑 옮겨진후에
간호사선생님께 설명을 듣습니당
가격에 대한 설명과 수술은 어떻게 진행되는지,
수술후 관리는 어떻게 하는지 등등이요!
(솔찍히 너무 긴장할때라 잘 기억이 안나욯ㅎㅎㅎ)
<<병원>> (수술)
설명을 다 듣구 남자친구는 방에 남겨지구
저는 바로 선생님 손을잡고 수술실로 갑니다!!!!
바로 수술이 가능한 주라 바로 진행하셨고 10주전이라 흡입술로 진행했어요.
먼저 수술대에 눕고 엉덩이?옆구리?에 진통제를 맞습니당
이 진통제는 수술중 아픈걸 막아주는게아니라
다 하시고 나셔서 아픈걸 덜하게 해주는 거래요!!!
그리고 팔오금쪽에 주사바늘을 하나 잡습니다. 그쪽으로 마취제랑 영양제를 맞아요
(오른쪽팔에 맞았는데 작은 바늘을 써서그런지 팔에 멍도안들고 흔적도 안남았어요!)
자세는 누워서 다리 벌리고 올리고 있는 자세고 다리를 끈으로 고정합니당.
다른분들 글보니 막 묶고 무서운느낌으로 말씀하시던뎅
저는 그것보다는 수술중 움직이면 안되서 다리 지지해주는?그런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속옷을 내리고 이제 질안을 소독하는데...전 이게 제일 끔찍했어요ㅠㅠㅠㅠㅠ
정말 다시는 하고싶지 않을정도로 너무아팠구용... 소독을 철저히 해야하기때문에
엄청 많이 하시더라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 제인생 제일긴 소독시간이었습니당....!!
이것만큼은 꾹 참아주셔야해요 정말루...너무아팠어요!!!!!!!!!!!!!!!!!!!!!!!!!!
그리고 이제 마취제를 투입하고 숫자를 순서대로 직접 말해달라고 하세요
그래야 마취가 제대로 됐는지 알수 있으니까요! 마취는 수면마취로 진행합니당.
약을 넣고 저는 10에서 조금 흐려지는기분이었는데...
이어서 분명 11부터 20까지 세알렸는데
알고보니 11부턴 마취가 깬 후(수술끝^^)였고
끝난지도 모르고 계속 이어서 세알렸더라구요 ㅋㅋㅋ
정말 눈뜨니? 한지도모르게?? 수술이 이미다 끝난 상황이었습니다. 완전 감쪽같이요!!!
<<병원>> (수술후)
수술후 다시 1인실로 들어와서 미리 따뜻해져있는 침대로 들어가 안정을 취합니당
침대 너무 뜨겁게 해놓으셔서 지져지는줄 알았지만
오늘 피곤해서 그런지 따땃해서 들어가있었어요ㅎㅎㅎ히
누워서 앞에 말씀드린 영양제맞으면서 기다려요!
영양제는 500ml였고 맞는데 한 30분?40분?걸렸어용
그거 다 맞아야 집에 갈수 있거든요! (내소중한 5만원!!)
남자친구는 수술이 벌써 끝났냐고 하면서 10분정도 걸린거같다고 했어요..
엄청빨리끝났죠?!!?
수술후 느낌은 그냥 간간한 생리통?느낌이었고 다른불편감은 전혀 없었습니다.
피가 많이 나는분들도계시는거같던데
저는 흡입술이라그런가 그렇게 피가 많이는 안났어요
다끝나고 생각해보면 그렇게 전전긍긍할 문제도아니었을정도로 많이 순조로웠습니다!
영양제를 다맞으면 말씀드리고 주사바늘을 빼주세용
여기서 진짜끝이아니라 1주뒤?정도에 초음파를 한번더 보러오라고 하세용
제대로 수술이됐는지 확인하기 위해서요!!
그때는 비용추가로 2만원정도 든다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초음파부터 나가는데까지 다 하는데 토탈 1시간? 1시간반? 안걸린거같아요!
끝나고는 완전 씩씩하게 잘 걸어서 방에서 나왔고
의사선생님께서도 잘 걷는거보니 걱정할거없겠다고 하셨습니닿ㅎㅎ
(저는 10주전이라 그런진 모르겠지만
10주후면 흡입술말고 큰수술로해야한다고 하시던데
그렇게 되면 이틀정도걸쳐서?? 수술할수도 있다고 말씀은 하시더라구요!
아닌가...? 자세하겐 잘 모르겠네요)
아이구 드디어 후길 다 썼네용..ㅋㅋㅋㅋ
저는 입덧이 정말정말정말 심해서 하루종일 속이 안좋을 정도였는데
수술끝나고나서는 몇시간후 바로 사라졌어요!
입덧은 짧으면 2-3시간 길면 다음날까지는 사라진다더라구요!
하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하고 후회 절대없습니당.
지금 수술하고 하루뒤에 글을 쓰고있는데 불편한거 없어요!
그냥 살짝 아랫배가 한번씩 따꼼한정도??? 입덧할때에 비하면 이정도야뭐 참을만하죵
수술 후 살짝의 출혈이 계속 있을순 있어서
몇주정도는 패드를 계속 차고다녀야한다구 하더라구용
많이는 안나서 제일작은패드 차고있는데 이정도도 저는 괜찮은거같아요!!
가슴꼭지아픈건 아직 진행중이긴하는데 점차 나아지겠죠?ㅎㅎ
지금 너무 걱정하시는분들 저처럼 너무걱정마시구 생각보다 간편하게 끝나니까
마음편히드시구 자신이 맞는 병원 잘 찾아서 잘 해결하시길 바랄께용!
자신에게 너무 실망하지마시구 이번기회로 더 단단해지셨으면 좋겠어요!!
화이팅이예요!!
그럼 이만 글 마치겠습니다..! 어지러운글 읽어주시느라 너무고생하셨습니다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