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톡

20주차ㅡ 병원수술 1시간후기

4 년전
유도분만으로 2박3일입원했어요
20주차고 350부르더라구요ㅡㅡ
20주차라해주는것도...돈은바로줬고 수주가오래되면 비싸요ㅜ(퇴짜 2번맞고3번째)

첫날 ㅡ 자궁에 자궁벌려주는 기계?,같은걸넣어요
몸이 아프고 자궁연화제알약 2개줘요

설사복통 오한 동반해요

진정제 달라고 요청 1차거절
이 악물고버텼어요

찻날 7시간후?
첫번째꺼빼고 두번째 10개이상넣어요
무마취상태.
이때 죽을꺼같을것만큼고통이 와요
출혈이 당연있구요 개같은함성이 병원전체를울려요
자궁연화제 .복통오한. 죽을꺼같이아파요

다시7시간후 세번째 더깊이넣어요
두번때 자궁기 기계 빠는데도 거의 아파실신하는데
고래고래 악지르니 ㅜ

세번째 의사포기
약으로하재요

~~>일반적)세번째보통하고. 자궁이 3~4열리면
7시간후 양수터지고 애가나와요 제옆방 환자19주차래요
이분은했어요(최소21시간ㅡ단타)
끙끙대는소리가 들려왔어요참더라구요

세번째기계는 워낙깊숙히넣어 엄청나게 고통스러울꺼란걸짐작하고도 남을 일이여요 이건1박2일

전 약이다보니 4~5시간마다먹는데 예정보다 하루 더 입원했고 그 약 먹으면 기저기 채웠는데 오한발열구토 나중엔
기저기에 설사가 나와요 ..시름시름,죽어가요?

전몸무게가 45kg이고 엄청몸이약해서 자궁기 차고 두번째
7시간있을때 너무아파 진정제좀달라고

참으래요

병원에 고래고래소리쳤어요
돈 쳐줄테니 진정제 갔다달라고
돈은 얼마든지준다고!! 울며불며주사맞고 세번째 자궁기넣는것 포기요

몸무게가 거의42킬로 저혈압 몸은 사지가떨리고

역시 돈얼마든지줄테니 !!수면마취해주라고
나죽을꺼같다고

병원애선 환자에 문제생기면안되니. 수면은 안한데요
(법도어겨?해주는데 위험감수?안한다는식)

약먹고 오한이나는상태에서
자궁3cm열리고
내몸이 죽어가니 ?할때쯤.몰골이 말도아녔어요

결론은 해줬어요 우히히^^*

수술실에 기억없고
끝나니 애썼데요

홀가분함

아래출혈이있고
자궁강화제 영양제 수액 다 달라고해서맞고있구요

제가겪어보니
한생명 뺏는일 이 내자신생명뺏는것같을먼큼 아팠어요
태아가 클수록 더아프겠죠? 하지만 신모 도중요해요

진정제 무통주사 수면마취 3개 꼭 당당히요구하세요

병원응 잘안해주려해요 문제되는일도피하고 보통 정액제를내니 약값도 절감되고
몸이 망가져요! 너무 아픈거참지마세요

ㅡㅡ>무통주사2개 6만원
자궁유착방지제 15만원
영양주사 10만원
몸이 너무안좋아 전2번 ㅡㅡ>20만원
추가금 이요
퇴원했고 몸이안좋은데 몸관리는어떻게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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