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107일차인데
제목 그대로 수술 107일차에요
수술 후 두달도 안되어서 헤어졌고요
괜찮다가도 문득 그새낄 죽여버리고 싶어요
평생 책임지겠다느니 개소릴 짖걸이고는
두달도 책임 못 지고 헤어지고 지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사는 거 보니
단전에서부터 분노가 들끓어요 그냥 죽여버리고 싶어요
몸은 나만 다 상하고 평생 죄책감과 아이에 대한 미안함은 나 혼자 안고 가는데
다 잊고 행복하게 지내는 거 보니 인생을 망쳐놓고 싶어요
정신병일까요..
수술 후 두달도 안되어서 헤어졌고요
괜찮다가도 문득 그새낄 죽여버리고 싶어요
평생 책임지겠다느니 개소릴 짖걸이고는
두달도 책임 못 지고 헤어지고 지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사는 거 보니
단전에서부터 분노가 들끓어요 그냥 죽여버리고 싶어요
몸은 나만 다 상하고 평생 죄책감과 아이에 대한 미안함은 나 혼자 안고 가는데
다 잊고 행복하게 지내는 거 보니 인생을 망쳐놓고 싶어요
정신병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