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하고 남자친구랑 헤어지는 분 많으신가요?
저는 다다음주에 수술 예정인데
정말 처음에 두줄 나왔을 때 집에서 펑펑 울면서 꿈이길 바랬어요.
내 잘못도 있다는걸 알면서도 남자친구가 너무 밉고 보고싶지 않더라구요.
남자친구는 계속 미안하다고만 하고 옆에 끝까지 같이 있어주겠다는데,
볼 때마다 너무 싫은 이 상황이 계속 생각날 것같아서 수술하고 헤어지는게 나을까 고민중이에요.
다들 어떠신지 궁금하기도 하고
제 마음이 너무 이기적인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정말 처음에 두줄 나왔을 때 집에서 펑펑 울면서 꿈이길 바랬어요.
내 잘못도 있다는걸 알면서도 남자친구가 너무 밉고 보고싶지 않더라구요.
남자친구는 계속 미안하다고만 하고 옆에 끝까지 같이 있어주겠다는데,
볼 때마다 너무 싫은 이 상황이 계속 생각날 것같아서 수술하고 헤어지는게 나을까 고민중이에요.
다들 어떠신지 궁금하기도 하고
제 마음이 너무 이기적인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