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절수술 하고싶지 않아요
안녕하세요 .
이번에 생리가 늦어져 임테기를 해보니 두줄이 나왔어요 .
남자친구에게 바로 말을 했고
저는 아이를 낳자
남자친구는 아이를 포기하자 라고 의견이 서로 달라요 .
감정으로만 생각하면 서로 너무 낳고싶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너무 힘들거 같아서
남자친구는 자기가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안지칠 자신이 없대요 .
우리가 하고싶은거 사고싶은거
돈은 더더욱 모으지 못할거고
아직 저는 너무 어리고 젊고 몇년 동안은 행복 하겠지만 그 후에는 너무 힘들거 같다고
우리는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조금 더 여유롭고 잘 키울수 있을때
그때 아이을 갖자고 하고
저는 그것도 맞지만 다른 방법들도 있을거다 낳고 싶다 하다가
중절수술 병원을 찾아보고 다녀오고
6월 3일까지 고민 해보기로 했어요 .
아이를 낳던 안낳던 혼인신고라도 먼저 하기로 했고 책임을 지겠다고 하는데
토닥톡을 보니 헤어지신 분들도
책임은 서로 져야 하는건데 한쪽만 지고 계신 분들도 많아
마음이 착잡하고 힘들어요 .
감정이 너무 오르락 내리락해서 미치겠어요 …
이렇게 중절수술을 하고 나면 제가 제정신으로 있을순 있을까요 ?
남자친구와 사이가 악화되진 않을까요
전 계속 지치고 울고 하염없이 무기력 할텐데 그냥…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알려주세요
이번에 생리가 늦어져 임테기를 해보니 두줄이 나왔어요 .
남자친구에게 바로 말을 했고
저는 아이를 낳자
남자친구는 아이를 포기하자 라고 의견이 서로 달라요 .
감정으로만 생각하면 서로 너무 낳고싶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너무 힘들거 같아서
남자친구는 자기가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안지칠 자신이 없대요 .
우리가 하고싶은거 사고싶은거
돈은 더더욱 모으지 못할거고
아직 저는 너무 어리고 젊고 몇년 동안은 행복 하겠지만 그 후에는 너무 힘들거 같다고
우리는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조금 더 여유롭고 잘 키울수 있을때
그때 아이을 갖자고 하고
저는 그것도 맞지만 다른 방법들도 있을거다 낳고 싶다 하다가
중절수술 병원을 찾아보고 다녀오고
6월 3일까지 고민 해보기로 했어요 .
아이를 낳던 안낳던 혼인신고라도 먼저 하기로 했고 책임을 지겠다고 하는데
토닥톡을 보니 헤어지신 분들도
책임은 서로 져야 하는건데 한쪽만 지고 계신 분들도 많아
마음이 착잡하고 힘들어요 .
감정이 너무 오르락 내리락해서 미치겠어요 …
이렇게 중절수술을 하고 나면 제가 제정신으로 있을순 있을까요 ?
남자친구와 사이가 악화되진 않을까요
전 계속 지치고 울고 하염없이 무기력 할텐데 그냥…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