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하고 하루하루 힘든것같아요
초음파보고 아기가 많이 컷다는걸 들었지만 내가 키울 능력도안되고
낳을수 없는 상황이여서 아가를 포기해야했어요.
수술하고 당일은 아파서 그냥 아무생각이 안들었는데 수술한당일 밤부터는 아기가 계속 생각나고 내가 왜 늦게알았지란 생각만 계속 들었어요.
매일 아기가 생각나고 너무 힘든데 말할수 있는사람이라고는 애기 아빠였는데 이야기하는걸 너뮤 싫어해 혼자 울다지쳐 잠들고있어요.
저 어떻게해야될까요…
낳을수 없는 상황이여서 아가를 포기해야했어요.
수술하고 당일은 아파서 그냥 아무생각이 안들었는데 수술한당일 밤부터는 아기가 계속 생각나고 내가 왜 늦게알았지란 생각만 계속 들었어요.
매일 아기가 생각나고 너무 힘든데 말할수 있는사람이라고는 애기 아빠였는데 이야기하는걸 너뮤 싫어해 혼자 울다지쳐 잠들고있어요.
저 어떻게해야될까요…
